투자전략
| 제목 : 이슈와 별개인 종목들에 집중해야할 시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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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정완작성일 : 2015-01-12조회수 : 654 - |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투자전략 우리가 지속해서 관심이 있었던 시장에서의 신호들이 아래위로 방향성을 한 번씩 주고 있는 상황에서 계속해서 그 신호들에 의한 매매를 하게 된다면, 아무래도 그런 신호들이 방향을 틀어 줄 때마다 포지션을 달리해야 하는 번거로움 아닌 번거로움을 갖게 됩니다. 하지만 모든 방향성을 추종해서 매매할 수 있지 않기 때문에 현재의 구간에서는 14일 유로존의 장기 국채매입의 합헙/위헌 결정이 나기 전까지는 일일이 쫓아가는 매매를 해야 할 필요가 없어 보입니다. 현재 우리나라 증시는 환율이 오르거나 내리거나 미 증시가 오르거나 내리 거나에 따라 같이 움직여주는 장세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얼마 전에도 제가 중국 증시의 후강통 시행으로 같은 아시아 섹터에서의 글로벌 자금 할당이 재조정될 수 있다고 하였고 현재 외인의 계속된 수급이탈은 그러한 말을 설명하기에 충분하다고 봅니다. 따라서 당분간은 14일에 있을 유로존 장기 국채매입 합헌 여부 외에는 외생적인 변수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될 것이며, 오히려 환율, 유가, 국제정세에 상대적으로 영향을 덜 받는 업종이나 종목을 찾는 편이 낫다고 판단됩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추천해 드리는 업종은 건설, 증권, 제약 그리고 대기업 개편의 수혜주들입니다. [추천종목] 현대산업/유안타증권/유나이티드제약/현대글로비스 * 이데일리ON 전문가 [투자전략/관심종목/공개방송] 더 보기 [클릭] http://bit.ly/1ktBX5l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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