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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한류랜드마크 구축, 관광 인프라 수혜주는?
작성자 : 실적우량주작성일 : 2015-01-19조회수 : 499 -
정부가 18일, 25조 원 투자 활성화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그 중 관광 인프라 확충에 관한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한류 열풍에 힘입어 요우커 등 외국인 관광객은 증가하는 데 반해 국내 관광 인프라는 턱없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관광 인프라 확충 방안 중 인천과 제주도에 카지노가 포함된 복합리조트를 추가 선정하겠다하는 것입니다.
그 중 와이지엔터와 에스엠이 외국인 관광객의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위한 랜드마크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특히 에스엠은 정부가 창조경제 구현을 위해 추진하는 무역센터 마이스 클러스터 사업 일환으로 정부지원을 받아 에스엠타운@코엑스아티움을 개관했습니다.

자회사인 SM C&C 내 여행사업부에서 아티움 패키지를 판매하여 계열사 간의 시너지가 발생할 것으로 예측되고 증권사 내에서도 기대감이 높은 상황입니다.

2013년 에스엠타운 팝업스토어를 통해 성장성을 확인했으며, 코엑스아티움은 2배 이상 큰 영업면적으로 매출이 더 늘어날 것으로 판단됩니다.

에스엠은 12월 29일부터 누적으로 매수로 돌아섰으며 올해에도 3일을 제외하고는 매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점도 관심을 가져볼 만 하다는 판단입니다.

<기술적으로 본 시황>

코스피 지수와 코스닥 지수가 하락과 상승의 갈림길에 있습니다. 외국인 지난주 코스피 시장에서만 7천억이 넘게 폭탄 매도를 했으며, 기관은 목요일을 제외하고 4800억 원에 가까운 매도를 했습니다.

글로벌 시장에 암운이 드리운 현재 국내 시장을 심층 점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코스피 지수 11월 마지막 주를 고점으로 고점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저점 역시 낮아지고 있습니다. 하락추세가 이어지는 모습에서 지난 금요일1.36% 하락을 하며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하락추세가 이어지기 위해서는 현재 저점으로 형성되어 있는 1876p를 이탈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반등은 어디서 나와야 하는 것이내면 1876p입니다.반등이 나오면 현재 고점으로 형성되어 있는 1929p까지는 상승할 것입니다.

시장에서는 1800p까지 하락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그러나 2012년부터 박스권이 이어오는 현재 최대 하락폭은 1770p까지 하락 가능성이 있습니다.

월요일 저점을 이탈하는지 확인을 해봐야 하며, 1월 22일부터 주요 상장기업들의 실적발표가 있을 예정인데, 자동차, IT, 화학주 위주로 실적 발표 일정이 있습니다. 한 종목의 실적이 아닌 업무현황 전체의 흐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으므로 확인을 꼭 하시길 바랍니다.

코스닥 증시 외국인의 매도로 지난 금요일 하락으로 마감했습니다. 외국인의 매도로 말미암은 하락보다는 2009년부터 현재까지 박스권이 이어지고 있는데, 박스권의 상단 부근에 있기 때문에 외국인이 매도를 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렇다면 외국인의 흐름에 주목을 해야 할 필요성이 대두하고 있습니다.

2014년의 고점이 583.66p입니다. 현재 거의 다 왔다는 판단입니다. 돌파한다고 하더라도 2013년 고점이 588.5p입니다. 그렇다면 박스권을 돌파하는 모습을 보이지 못한다면 다시 박스권 하단까지 하락을 할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2010년 이후로 1월 3째주 혹은 넷째 주에 일반적으로 하락으로 마무리 한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1월 효과 때문에 중소형주가 급등을 했기 때문에 차익 실현이 나온다는 의미입니다. 올해 역시 그렇지 않다고 말씀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코스닥 올해 들어 7%에 가까운 상승을 보인 만큼 매도를 한다고 하더라도 이상이 없기
때문입니다. 코스피는 하락추세가 이어지고 있어 반등이 나올지 불분명한 상태입니다.
코스닥은 박스권 상단에 붙어 있는 만큼 하락할 가능성이 큰 상태입니다. 확률적인 부분으로 보면 코스피 시장과 코스닥 시장은 하락 가능성이 높은 상태이므로 리스크 관리 위주로 매매를 이어가는 전략이 더 맞는다는 게 개인적인 의견임을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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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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