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D(헤드업 디스플레이)는 자동차의 앞유리로 자동차의 다양한 정보를 나타내주는 첨단 차량용 장치이다.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도 HUD에 주목했는데, 전투기인지, 자동차인지 구분을 못 하게 할 정도로 바뀌고 있다.
차량 중 HUD의 편의를 제공하는 차량은 일부 모델로서 2010년 38만대에서 올해 230만대로 판매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측되며, 2020년대에는 1,000만대를 돌파할 것으로 판단되면서 HUD 역시 판매량이 늘어날 것으로 판단된다. 현대차와 도요타, GM 등 대부분 완성차 역시 HUD 시장이 커질 것으로 예측되는 만큼 앞으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HUD는 자동차 앞유리 자체에 포함되어 있기도 하지만, 분리형으로 직접 구매를 해서 장착을 할 수도 있다.
HUD 관련주는 에스엘, 디지탈옵틱, 세로닉스, 큐에스아이, 한국항공우주, 아이엠 등이 있는데, 실적기대감이 존재하는 종목은 이며, 저평가 종목으로는 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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