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실적에 주목하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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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정훈작성일 : 2015-02-02조회수 : 1,235 - |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투자전략 지난주 국내증시는 상승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코스피지수가 +0.68%, 코스닥지수는 +0.39%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1월 7일 1876P까지 하락했었던 코스피지수는 어느새 1950P 근처에서 놀고 있습니다. 아직 뚜렷한 매수주체가 없기에 불안한 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한숨 돌릴만한 여유가 생긴 듯합니다. 잠시 뒤돌아 보자면 참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3분기 GDP 성장률 5%를 찍으며 "나 홀로 회복"을 보여준 미국과, 드디어 미국식 양적 완화를 결정한 유럽, 증시가 너무 과열된 것 같아 걱정이라는 규제의 칼을 뽑겠다는 중국. 약 반년 만에 반 토막 이상 급락한 유가와 슈퍼 달러는 최대의 이슈거리였습니다. 현재도 진행 중인 재료들이 아주 많습니다. 너무 많다 보니 정작 중요한 부분을 놓치는, 뼈아픈 실수를 범할 가능성도 크겠습니다. 가장 핵심적인 부분은 바로 실적입니다. 지난 주말 발표된 미국의 4분기 GDP도 아니고, +8%대 급등 흐름을 보인 유가도 아닙니다. 바로 실적입니다. 주가와 실적은 결국 비례하게 됩니다. 무수히 많은 기업이 어닝쇼크 수준의 실적을 발표하고 있는 가운데, 실적이 좋은 기업들은 차별적으로 주가가 상승추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미 호실적을 발표하기 이전부터 슬금슬금 기관/외국인의 매수세가 유입됐습니다. 너무 많은 사실이 머릿속을 복잡하게 만들지만, 가장 본질적인 부분을 놓쳐서는 안 되겠습니다. 주식투자라는 것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에 나의 자금을 투자하는 행위이고, 해당기업의 성장 과실을 함께 나눠 먹는 것이 바로 주식투자의 매력입니다. 초심으로 돌아가, 실적에 주목하는 이번 주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 관심종목 ] 테스(095610), 삼성전기(009150), 서원인텍(093920), LG하우시스(108670), 일진전기(103590) * 이데일리ON 전문가 [투자전략/관심종목/공개방송] 더 보기 [클릭] http://bit.ly/1ktBX5l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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