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무인자동차 이슈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구글에 이어 애플도 시범운행을 실시한 것인데, 벤츠, 도요타, 아우디, 현대기아차의 자동차 업체만이 아니라 IT업체들도 가세하면서 앞으로 무인차의 경쟁은 더 치열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우버와 중국의 바이두 역시 무인 차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무인자동차가 되기 위해서는 자율주행 기술이 있어야 합니다. 이미 선박과 항공기 등에는 적용 중인 기술인데, 아직 자동차는 정책적으로 도입이 안 되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현대모비스(012330)가 기술을 개발 보완하고 있습니다. 자율주행기술은 IT회사들과의 협업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또한, GPS나 센서, 라이더 등 비싼 비용으로 들여오고 있습니다.
현대 현대모비스에서는 차선을 이탈하지 않도록 제어해 주는 LKS를 비롯해 전방 주행 자동차와의 차간거리를 유지해 주는 ACC, 긴급제동 시스템, 차선 이탈 경고장치, 사각지대 경고 시스템 등 다양한 시스템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을 바탕으로 2020년까지 자율주행 관련기술을 양산 단계로 끌어올려 2020년 부터 적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2040년 무인자동차는 전체 차량의 75%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측됩니다.
다양한 무인자동차 시스템이 개발되고 있지만, 가장 기본적인 것에서부터 관심을 둬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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