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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MWC수혜주, 설 이후 공략해볼 주식
작성자 : 실적우량주작성일 : 2015-02-16조회수 : 1,110 -
3월 2일부터 5일까지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가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다. 휴대전화 제조사, 통신사, 통신장비 업체 등이 참석해 신제품을 선보인다. 

이번 MWC에서 글로벌 IT 기업들의 신제품, 스마트워치, 5G, IoT, 핀테크 기술 등이 이슈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신제품으로는 삼성전자의 갤럭시 시리즈, 대만의 HTC, 중국 화웨이, LG전자의 G시리즈, 구글의 아라가 대표적이다.

갤럭시S6 에서는 메탈외관과 무선충전 기술, LG전자는 윈도우 10 기반 스마트폰 공개될 것으로 예측된다. 구글은 조립식 스마트폰으로 50여 개 부품이 기대된다.

5G와 IoT는 SKT, KT, LGU가 3밴드 LTE-A 기술을 선보이는 동시에 클라우드, IoT, 헬스케어, 스마트 홈, 기가 인터넷의 기술들을 선보일 것으로 판단된다. 퀄컴 역시 SKT와 LTE-U 서비스를 시연하려고 논의 중이다.

그 외에도 삼성전자의 타이젠을 전년에 이어 선보이며, 갤럭시S6에 삼성페이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하면서 핀테크 기술 역시 이슈가 될 것으로 예측된다.

스마트워치는 삼성전자(005930), LG전자(066570), 애플, 화웨이, 샤오미, 소니, 에이수스 등도 출품할 것으로 알려졌는데, 원형의 스마트워치와 애플의 패션 액세서리 3종이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스마트워치는 IoT와 관련된 기술로 스마트 카 등과 연계가 된다면 보안이슈가 다시 나올 것으로 판단되며, 생체인식의 보안이 언젠가는 되지 않을까?

<기술적 시황 분석>

우크라 휴전과 국제유가의 반등으로 지난 금요일 국내 주가 상승으로 마감했다.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 모두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수가 이어졌으며, 코스닥은 2008년 이후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마감했다.

국제유가가 반등하면서 화학/정유주가 상승, 은행, 증권주도 상승, 약가인하로 충격을 먹었던 제약주들도 상승으로 마감했으나, 조선주는 여전히 우울한 상태다.

코스피 증시 횡보장세가 이어지고 있는데, 외국인들의 매매에 의해 양봉과 음봉을 오가고 있다. 지속적으로 외국인의 수급에 주목해야 할 시기이며, 1965p까지 추가 상승이 예상되지만, 구정 이슈와 16일 그리스 이슈가 있어 다음주에도 횡보 장세로 큰 폭의 상승세는 이어지지 않으리라고 예측된다.

코스닥 증시 바이오시밀러 기대감에 헬스케어주가 강세를 보였으며, 오세훈 씨가 부각이 되면서 관련주가 급등을 하면서 마감을 했다. 게임 주는 실적발표와 중국 게임과의 경쟁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서 약세로 마감했다. 신작 기대감으로 인한 단기 반등에 기대를 걸어볼 만 하다.

코스닥 지수 신고가를 넘어서면서 추가 상승 기대감이 커졌다. 지난주 조정을 받고 지지가 나오면 추가 상승 기대감이 있다고 했는데, 화요일 지지를 받고 상승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신용융자잔고의 증가는 코스닥 시가총액이 커지면서 금액으로는 늘어나는 것은 당연하다는 의견과 함께 전체 비중으로는 이전보다 줄고 있다는 이슈가 나오고 있어, 투자자들에게 안도감을 줄 것으로 예측된다.

최근 26개국에서 금리 인하를 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3월 이후가 금리 인하를 할 것이란 기대감이 형성되면서 주식 시장에 기대감을 불어주고 있어 코스닥 역시 670p까지 노려볼 만 하다.

현재는 설날과 그리스 해결, 그 이후에는 MWC 기대감, 금통위의 금리 인하까지 긍정적인 이슈에 기대를 걸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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