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기일인 오늘 코스닥 시장이 반등에 성공했다. 코스닥 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전일 대비 1.38% 상승한 628.15포인트로 마감했다. 특히 , 등 제약주의 강세가 두드러지는 모습이었다.
특히 한국은행의 금리 인하 발언 탓에 코스닥의 전체적인 종목 주가가 탄력을 얻는 모습이었다.
만기일임에도 코스피는 9개 종목이, 코스닥에서는 , 등을 포함해 19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하며 여전히 강세장임을 증명했다. 이렇게 매일 상한가가 20여 개가량 나오는 가운데도 불구하고 단 한 종목도 매수하지 못한 개인투자자들이 부지기수이다.
반면 급등세를 이어가며 2연 상에 들어간 한네트(052600) 및 를 선취 매해 수익을 늘려가는 전문가도 있다. 이런 구간일수록 종목 선정이 수익률을 크게 좌지우지한다는 게 이 전문가의 설명이다.
오히려 강세 시장일수록 종목선정이 중요하다. 강세장일수록 수익은 당연하고, 얼마나 안정적인 수익률을 올릴 수 있느냐가 관건이지만 오히려 손실만 보는 개인투자자들이 많은 상황이다.
계속해서 엇박자 매매나 한 박자 늦은 종목을 공략해 손실만 보는 개인투자자라면 최고의 전문가에게 도움을 꼭 받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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