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4일 금요일에서 양 시장이 반등세를 이어갔다. 코스닥이 630을 회복한 가운데 기관의 매수세가 시장을 견인하는 모습이었다. 특히 코스닥은 12.26% 상승을 비롯해 전체적인 종이, 목재업종(6.55%)이 강세를 보이며 연중 최고치를 경신해 마감했다.
상대적으로 한가한 주말 시장임에도 코스피는 8개 종목이, 코스닥은 , 을 비롯한 19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하며 코스닥의 대세 상승을 증명했다. 매일 상한가가 20여 개 이상 나오는 코스닥 시장에서도 투자자 간의 양극화가 심해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약세 종목의 반등만을 기다리며 저가 주 매집만을 고집하는 투자자들은 더욱 손해를 보며, 시장과 같이 강세 종목을 매매하는 투자자들에게는 매일 큰 수익을 주는 시장이라는 게 한 전문가의 설명이다.
이 전문가는 아직도 계좌에서 손실이 지속하거나, 하락 중인 보유 종목이 반등할 것이라는 허황한 생각을 하는 개인이라면 신속하고 과감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매일 신고가 및 급등 종목들이 쏟아져 나오기 때문에 빠르게 계좌를 불려 나가야 한다며 몇 가지 패턴만 익힌다면 연속되는 수익이 절대 어렵지만은 않다는 것이다.
쏟아져 나오는 상한가 및 급등 종목을 부러워하지 말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계좌를 알차게 채워나가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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