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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돈이 되는 곳을 알아야 계좌 수익이 보인다.
작성자 : 최하영작성일 : 2015-04-09조회수 : 380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투자전략 


▲ 이데일리ON 최하영 전문가
많은 분들이 느끼고 계신 내용이겠지만 시장이 매우 후끈한 모습입니다. 국외시장에서는 악재가 나와도 이내 호재로 둔갑하는 강세장의 전형적인 모습이 나오고 있으며, 특히 중국시장은 급등세를 지속하면서 매우 강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상해종합지수는 장중 4000p를 돌파하면서 매우 강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4000p는 매우 의미 있는 수치로서 지난 2008년 3월 이후에 계속해서 넘지 못했던 장벽과도 같은 지점이었습니다.

또 다른 의미로 본다면 2007년의 6000p 돌파를 이루어냈던 상승 랠리의 흐름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2007년에는 북경올림픽 등 대형 이벤트들이 있었지만 대체로 막연한 기대감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대대적인 경기부양과 적극적인 중국정부의 정책의지로 시장의 강세가 형성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하나 더 붙이자면 홍콩시장의 급등을 볼 수 있습니다.

홍콩의 항셍지수를 살펴보면 답답했던 박스권 상단을 크게 돌파하면서 급등하는 모습입니다. 이 부분은 후강통으로 인하여 막대한 자금이 유입되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홍콩증시로 유입된 중국자금이 처음으로 일일거래 한도인 1조 8500억을 꽉 채웠다고 하니 그 규모를 짐작하고도 남을 것이며, 하반기부터 시행되는 선강통 이후에는 중국시장이 매우 뜨거운 투자처가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글로벌시장에 투자하는 것을 꺼리는 분들이 많이 계시지만 현재 시행되고 있는 중국의 후강통은 상하이거래소에 상장된 우량주에 투자하는 것으로서 매우 저평가된 보석 같은 종목들이 많이 있습니다. 정책적인 수혜로서 금융, 부동산 등등 몇몇 섹터들은 강하게 올라왔지만, 중국시장이 앞으로 더 많이 오를 것이라는 기대를 해본다면 중국시장에 대한 투자를 조금은 서둘러야 할 것이라 판단됩니다.

국외시장의 긍정적인 분위기에 힘입어 국내코스피도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가 유입되었습니다. 2050p의 저항을 확실히 넘어서려는 분위기를 만들고 있으며 추세가 강하면서 분위기가 전환되는 업종 위주로 큰 상승패턴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우선 시장에서 가장 큰 추세를 가진 종목군은 증권, 제약 등이었으며 새롭게 추세를 만들어가고 있는 종목군들은 화학과 건설, 조선, 정유 등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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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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