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강세로 마감했다. 코스피는 2100선, 코스닥은 690선을 코앞에 두고 마감했으며 코스피는 연중 최고 거래대금을, 코스닥은 시총 최고치를 경신해 마감했다. 주요국의 양적 완화와 저금리에 힘입은 글로벌 유동성 확대와 기업의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시장을 끌어 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코스피는 전일 대비 11.16포인트 상승한 2098.92 포인트(+0.53%)로, 코스닥은 전일 대비 7.37포인트 상승한 689.39 포인트(+1.08%)로 마감했다.
코스피는 증권주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코스닥은 셀트리온과 셀트리온 제약을 포함한 바이오주가 시장을 주도하며 상승을 이끌었다.
코스피는 한양증권과 골든브릿지증권을 선두로 13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코스닥은 바이오스마트와 셀트리온을 앞세운 23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하며 초강세 시장을 연출했다.
이렇듯 매일 종목들의 상승이 진행되는 시장이지만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며 방향을 못 잡는 개인투자자들이 상당수이다. 고점에 대한 부담감과 종목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확실하게 매매를 하기 힘들다는 게 한 전문가의 설명이다. 상승장일수록 주도 종목을 매수해 수익을 길게 끌고 나가야 한다고 이 전문가는 조언한다. 최근 이 전문가는 상승하는 증권주와 성장주에 집중해 오늘로 42%, 41%의 수익을 기록 중이며 금일 매집 중이던 의 상한가로 17% 수익을 달성했다. 또한, 후속 매집 중인 주도주 역시 27% 수익을 돌파한 상황이다.
2100선을 목전에 앞둔 코스피와 690선을 눈앞에 둔 코스닥, 두 강세 시장 속에 주도주는 분명히 존재한다. 주도주를 매수해야지만 수익이 매일 증가하며 소외되지 않을 수 있다. 계속해서 손해만 나고 종목선정에 고민하는 투자자라면 최고의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는 확실한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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