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해외시장은 과열부담, 국내시장은 씽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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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하영작성일 : 2015-04-17조회수 : 327 - |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투자전략 다우지수 역시 유가의 하락으로 장 초반에 일제히 하락했으나 골드만삭스가 어닝 서프라이즈를 내놓는 등 기업들의 실적 우려가 줄어들면서 시장이 상승세로 전환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마감 무렵에는 주택과 고용지표가 다시 부진한 모습을 나타내면서 시장을 하락 마감시켰습니다. 호재와 악재가 엇갈리면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모습이기는 하지만 조금 달라진 부분이 있다면 호재와 악재에 시장의 흐름이 그대로 반영되고 있다는 것이며 그동안은 어지간한 악재에도 흔들림이 없었는데 최근에는 악재 탓에 주가가 흔들릴 때마다 차익 실현의 매물이 같이 나오고 있다는 것을 특징적으로 보아야 할 것입니다. 반면 국내시장은 외국인들의 지속적인 매수유입으로 강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코스피는 2139p의 신고가 흐름을 계속 만들어내고 있으며 기관들의 매도공세에도 외국인들의 공격적인 매수유입에 따른 강세장이 나오고 있는 것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 전통적으로 외국인들이 매수를 강하게 하는 시장은 오랫동안 상승했던 경향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현재의 상승 기조는 어느 정도 지속성을 가지게 될 것으로 보여며 상승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단기적인 조정의 모습이 나올 때마다 좋은 매수의 기회가 제공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최근 일주일간 외국인들의 매수유입은 시장을 테스트하기 위한 모습이 아니라 매수유입을 통하여 시장을 끌어올리겠다는 의지가 보이는 부분이므로 외국인들의 매수가 집중되는 종목군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나가는 것도 좋은 전략이 될 것 같습니다. 코스닥 시장은 장중에 흔들리는 모습이 간혹 나타나고는 있으나 꾸준한 상승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다만, 수급상에서 외국인들의 매도가 나타났다는 부분과 개인들의 매수가 이어지고 있다는 부분은 경계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코스닥은 장중에 변동스러운 부분이 만들어지다가도 금세 회복하는 모습으로 진정되곤 합니다. 하지만 변동을 보이면서 악재가 같이 나오게 되면 변동성을 확대하면서 투매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따라서 코스닥의 변동성에 대해서는 항상 주의깊게 살펴보면서 대응하셔야 하며 연속적인 하락이 진행되거나 이동평균선의 지지가 이탈되는 시점에서는 단기매도를 통한 리스크관리를 반드시 하시기 바랍니다. * 이데일리ON 전문가 [투자전략/관심종목/공개방송] 더 보기 [클릭] http://bit.ly/strategy2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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