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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이기고자 한다면 외국인만 보고가라!
작성자 : 최하영작성일 : 2015-04-21조회수 : 576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투자전략 

▲ 이데일리ON 최하영 전문가
외국시장이 또 크게 반등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지난 주말 그리스의 디폴트 우려감과 중국의 규제정책에 따른 불안감은 잇따른 호재에 모두 잊혀진 것 같습니다.

다우지수와 나스닥이 모두 상승세로 마감되었는데 어닝시즌에서 기업들이 좋은 실적을 내세운 것이 시장상승의 원동력이 된 것 같습니다. 우선 모건스탠리와 하스브로가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는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으며 톰슨-로이터에 따르면 지난주까지 실적공개를 한 기업 중 75%가 기대이상의 순이익을 발생시켰다고 합니다. 추가로 실적을 발표해야 하는 기업들이 있지만 대부분 양호할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실적에 따른 불안감은 당분간 형성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중국은 지난 주말 발표했던 우산펀드의 금지와 공매도확대에 따른 규제조치로 살짝 하락하는 모습이었으나 중국의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에서는 중국 내 금융기관의 인민폐 예금 지급준비율을 1% 포인트 인하하였습니다. 이것은 그동안 0.5%의 규모로 조정해오던 그동안의 관례를 깨로 1% 포인트로 인하 폭을 확대한 것으로 중국정부의 강력한 경기부양의 의지가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악재와 호재가 하루 사이에도 뒤바뀌며 공존하는 모습이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시장의 추세가 아직은 계속 상승흐름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며 추세이탈에 대한 주의만 하고 있다면 상승 랠리를 좀 더 느긋한 마음으로 즐겨도 될 것이라는 판단이 됩니다.

국내시장은 외국악재가 있었음에도 강한 상승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특히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여전히 3,000억 가까이 유입되면서 시장의 상승을 이끌어가는 주요한 요인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시황에서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외국인들의 매수가 계속 유입된다면 시장은 쉽게 추세를 꺾어내리가나 조정의 양상으로 진입하지 않을 것입니다.

따라서 종합주가지수의 흐름에서는 단기적인 조정이 있더라도 외국인들의 수급이 공격적으로 매도전환을 하지 않으면 일단 단기적인 대응을 통한 리스크관리만 하시면 되겠으며 외국인들의 매수가 계속 이어지게 된다면 매도보다는 좀 더 관망세를 유지하면서 추세에 대한 상승기대감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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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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