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태 전문가의 ‘황금개미 프로젝트’]
지수는 박스권, 그렇다면 수익도 지지부진해야 하는가?
이미 2월의 아름다운 조정 은 다시 오지 않을 기회의 장으로 기록될 것이라 말씀 드렸습니다. 박스권장세는 트레이드장세이며 스윙투자를 위한 최적의 기회의 장세입니다. 그러나 강자에게는 기회가 주어지지만 숨어있기만 하는 약자에게 기회는 없습니다.
이전에 테마 순환매가 이루어질 코스닥시장에서 테마 선취매로 큰 수익을 낼 수 있다 말씀 드렸습니다. 그러나 이는 소수에게만 허락된 시간입니다. 선택과 집중! 시장과 세력의 심리를 뚫어보는 혜안을 가진자에게는 큰 수익의 장세이지만 부화뇌동하며 오르는 테마주 따라잡기에 급급한 대다수는 손실만을 키우는 장세입니다. 매일 터져 나오는 악재들, 그리고 고개 드는 불안감. 그러나 대박 종목은 항상 개인투자자들의 공포와 허탈감 속에서 피어났다는 사실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모두가 욕심을 낼 때 두려워하고, 모두가 두려워할 때 욕심을 내라
워렌 버핏의 말입니다. 그러나 신기하게도 한국 사람들은 돈을 잃지 말라는 워렌버핏의 원칙만을 소중히 여기며 "주식시장에서 많이 잃지 않은 것이 다행"이라며 서로를 위로합니다. 주식지장에 뛰어든 이유는 수익을 내는 것이고 수익을 내지 못 하는 투자자는 결국 퇴출되는 것이 매서운 시장의 원리입니다.
투자자를 공포에 몰아넣는 루머들이 판을칠 때 약자는 손절을 하고 강자는 매수를 하여 다음날 상한가로 마감을 하는 것입니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움츠러들지 말고 수익을 내시기 바랍니다.
지수의 흐름과 상관없는 상한가 행진!
연초에 보여준 테마주의 춘추 전국시대가 다시 부활하였습니다. 다만 다른 점이라면 연초에는 연상한가의 흐름을 보여주었다면 지금은 반짝 상한가 장세인 것입니다. 이는 테마주를 잘 이동하면서 매매 시 큰 수익을 낼 수 있는 장세입니다. 오히려 1월보다 전체 계좌 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 기회의 장세입니다.
이는 다시 오지 않을 기회의 장세이며 무엇보다도 순환하는 테마군에 대한 분석과 선택, 집중만이 고수익으로 연결되는 장세입니다. 섣부른 오판과 아집은 상투권에서의 고점매수 저점매도형태로 손실을 주기 쉬운 구간입니다만 선택된 소수들은 황금의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약속의 시간이 다가온 것 입니다.
정회원방송에서 오후장은 축제의 시간입니다. 보유비중 40%의 특별포트들의 연이은 상승세로 누가먼저 수익률 100%를 기록하느냐는 행복한 고민이 쏟아집니다. 수익이 오르니 걱정도 없고 그저 즐겁게 매도시기를 기다리기만 하면 됩니다. 바깥세상은 매서운 눈보라가 휘몰아치지만 황금개미프로젝트는 즐겁기만 합니다. 요술구름 위에 앉아있는 것 같다는 회원님들의 재치 어린 농담으로 분위기는 따스하기만 합니다. 혜안을 가진자들의 자유입니다.
주식은 결코 힘든 것이 아닙니다. 게임보다 즐겁고, 드라마보다 스릴 있는 것이 바로 주식입니다. 개인투자자분들은 시장을 뚫어보는 혜안을 지니시고 지금의 위기에서 웃는 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그렇다면 주목해야 할 테마군은
이미 하락하고 있는 장세에서 모두가 원전테마주는 끝났다고 할 때 2월8일 ARS추천주인 한신기계는 100%의 수익률을 기록하였습니다. 다른 원전주들이 별다른 움직임이 없었음을 볼 때 움직이는 테마와 그 중에서 주도주의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알 수 있는 부분 입니다.
또한 1월에 이어 2월에도 여러 전문가 중에서 최고의 수익률과 승률을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연초부터 대북관련주의 중요성을 ARS와 방송에서 강조하면서 정회원 특별보유종목의 상승으로 큰 수익을 안겨드렸습니다. 이번에 주목해야 할 테마군은 서서히 움직임이 포착되는 전기차관련 종목들로 숨어있던 수혜주들을 찾아내는 자만이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장세입니다.
또한 KOSPI 박스권 상단과 하단에서는 외인/기관의 수급이 좋은 주도주의 매수매도를 병행하여 리스크를 줄이면서 고수익을 창출해 나갈 수 있는 현명한 투자전략이 황금개미로 거듭날 수 있는 무기입니다.
반등 장세에서는 주도주로 , 박스권에서는 테마주로 승부한다
[최근 상한가 종목]
, , , 에임하이, S&T모터스, 세명전기, 특별포트02 **** (보유비중 30%)
이영태 전문가는 이데일리TV "색다른 스타킹"출연자이며,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02-3772-0309, 031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 관련기사 ◀ ☞선택과 집중! 기회의 시대가 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