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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올해 환율의 변화 호재 업종과 악재 업종은?
작성자 : 실적투자작성일 : 2015-04-29조회수 : 280 -
엔 환율이 7년 만에 800원대에 진입했으며, 달러 대비 원화 값도 6개월 만에 1,070원이 
무너지면서 나 홀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엔저 직격탄으로 면세점 화장품이 일본보다 25%나 비싸졌다. 5월 1일부터 중국 노동절 황금연휴를 앞두고 일본이 우위를 점했으며, 중국인 일본 관광객 수 역시 해마다 크게 늘어나는 추세다. 특히 방한 목적이 쇼핑이라는 점이 걱정을 키우고 있어 화장품 및 소비재주의 약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올해 업종별 수출 전망 지수를 보면 저유가와 중국, 인도 업체들과의 경쟁심화로 유화가 가장 낮았으며, 역시 자동차/부품 업종도 일본과의 경쟁으로 부정적이다. 중국산 철강 재고가 많은 철강도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그 외에도 조선/기자재, 기계 업종 역시 부정적이다. 신제품 출시 탓에 브릭스 시장 수출 확대 기대감으로 반도체, LCD 업종은 높았고, 할랄 식품 수요 증가의 호재로 음식료, 정보통신, 가전, 고무, 플라스틱 업종도 긍정적으로 예상이 된다.

할랄 인증을 획득한 풀무원(017810), UHD TV와 가격을 줄인 OLED TV를 출시한 LG전자(066570), 플라스틱 동성홀딩스, 오리엔트바이오, 백광산업, SIMPAC, 웨이포트 등에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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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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