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 환율이 7년 만에 800원대에 진입했으며, 달러 대비 원화 값도 6개월 만에 1,070원이 무너지면서 나 홀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엔저 직격탄으로 면세점 화장품이 일본보다 25%나 비싸졌다. 5월 1일부터 중국 노동절 황금연휴를 앞두고 일본이 우위를 점했으며, 중국인 일본 관광객 수 역시 해마다 크게 늘어나는 추세다. 특히 방한 목적이 쇼핑이라는 점이 걱정을 키우고 있어 화장품 및 소비재주의 약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올해 업종별 수출 전망 지수를 보면 저유가와 중국, 인도 업체들과의 경쟁심화로 유화가 가장 낮았으며, 역시 자동차/부품 업종도 일본과의 경쟁으로 부정적이다. 중국산 철강 재고가 많은 철강도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그 외에도 조선/기자재, 기계 업종 역시 부정적이다. 신제품 출시 탓에 브릭스 시장 수출 확대 기대감으로 반도체, LCD 업종은 높았고, 할랄 식품 수요 증가의 호재로 음식료, 정보통신, 가전, 고무, 플라스틱 업종도 긍정적으로 예상이 된다.
할랄 인증을 획득한 , UHD TV와 가격을 줄인 OLED TV를 출시한 , 플라스틱 동성홀딩스, 오리엔트바이오, 백광산업, SIMPAC, 웨이포트 등에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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