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조정의 동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수익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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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하영작성일 : 2015-04-30조회수 : 307 - |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투자전략 전일 미국시장은 부진한 GDP의 영향으로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원래 GDP는 다소 부진할 것으로 예상하였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고려할 수 있었던 부분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지표가 부진하면 FOMC에서 금리 인상에 대한 부분을 좀 늦출 수 있지 않겠는가? 라는 해석이 있어서 이러한 예상이 가능했던 것인데, FOMC 회의 직후에 내놓은 성명서에서는 6월의 금리 인상을 그대로 진행하겠다는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시장의 낙폭을 키웠던 것 같습니다. 그러한 부분으로 시장이 장중에 낙폭을 확대하다가 그 이후 연준이 낙관적인 경기전망을 내세우면서 지표가 호전되기 전에는 금리 인상에 나서지 않을 것이라는 해석에 다시 힘이 실리면서 소폭 반등을 한 것입니다. 시장의 움직임에 제멋대로 해석하고 제멋대로 예측한 내용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일단 연준에서는 점진적인 경기회복을 전망하고 6월에는 금리인상 가능성을 열어두었다는 것에 주목해야 합니다. 시장의 전문가들은 지표가 부진함에 따라 9월까지는 금리 인상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6월이나 9월이나 별반 다를 것이 없으며 미국 경기가 사실은 부진하지 않다는 것도 주목해야 할 내용입니다. 금리 인상은 단기적인 부분에서는 악재가 되고 불확실성이 되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시장경제가 호전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반드시 부정적인 것으로 해석해서는 곤란합니다. 오히려 빨리 금리 인상의 시점을 지나면서 불확실성을 해결하고 경기회복에 대한 본격적인 수혜를 주식시장이 누려가는 것이 좀 더 긍정적인 내용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 이데일리ON 전문가 [투자전략/관심종목/공개방송] 더 보기 [클릭] http://bit.ly/strategy2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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