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PI가 2200선 박스권 돌파 랠리 기대감에 최근 연이은 부진으로 2,090선 밑으로까지 내려갔다.
미국의 올해 1분기 경제지표 부진과 그렉시트 리스크 확산, 세계 금리 상승, 그리고 중국 증시의 단기과열에 대한 정부 규제 우려, 마지막으로 원/엔 환율 하락 등의 요인이 차익실현 욕구를 자극한 결과였다.
그런데 이런 불확실성이 과거보다 낮아졌고, 펀더멘털보다는 투자심리 약화에서 촉발된 조정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이번 약세가 시장의 구조적 부진으로 연결될 확률은 거의 없어 보인다. 특히 지난달 하순 이후 코스피를 끌어내렸던 금리/환율 등 변수가 안정되는 모습을 보인 데 따른 현상인데, 연일 급락으로 신흥국 투자심리 악화 우려를 키웠던 중국증시의 진정세도 긍정적이라는 평가다.
다만, 아직 본격적인 상승 기미는 보이지는 않고 있지만, 최근 들어서는 금리/환율이 동시에 진정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원/달러환율은 이날까지 닷새째 반등을 지속 1,090원대 선을 회복했다. 원/엔 환율 역시 910원대로 올라섰고 국내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12거래일 만에 상승 조짐이 멈췄다. 다시 정리하자면, 한국 국고채 금리의 상승세가 멈춘 데다 미국금리 역시 임계점까지 올라온 상황이기 때문에 금리상승 국면에서 조정폭이 컸던 만큼 증시가 이제 저점을 찍고 반등의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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