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PI가 단기적으로 바닥을 확인한 것 같다. 그리고, 2분기 수출 성수기 등에 힘입어 코스피도 이제는 상승세로 돌아설 것으로 보인다.
전 세계 금리 상승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기대라기보다는 바닥을 확인하려는 심리가 강했고, 국내외 유동성이 여전히 확대되는 데다 오름세였던던 1분기 실적과 함께 2분기 실적 추정치도 지속적으로 상향되고 있어 2분기 실적도 양호할 것이다.
오늘부터 유럽에서 개시될 재무장관 회의와 그리스에 대한 추가 구제금융자금 집행 여부가 결정되는데, 12일은 그리스의 IMF 채무상환일이기도 하다. 그래서 그로인한 시장 불확실성은 조정국면에서의 투심을 더 악화시킬 수는 있겠지만 주말을 거치며 이러한 우려는 크게 불식됐다.
미국의 4월 비농업 신규 취업자 수, 실업률 등 고용지표는 시장예상치에 들어맞은 것으로 평가됐는데 시장이 원했던 가장 좋은 시나리오는 성장세를 확인할 수 있지만 연준이 6월에 금리 인상에 나설 정도로 강력하지 않았으면 하는 것이었다. 그 이유는 4월 고용지표가 기대를 충족시켰다는 것이다.
또, 거기에다 중국에서 발표된 기준금리 인하소식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다. 지난해 11월 이후 6개월간에 걸쳐 3차례에 걸친 금리 인하를 단행, 경기부양에 대한 의지를 다시 드러냈다. 부정적 변수들보다는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소식들이 새로이 들려오면서 조정국면도 마무리돼 가고 있다는 긍정적인 평가들이 나온다.
다시 말해 지수 저점 확인과정이 마무리단계에 이르렀다는 얘기다.
다만, 그리스 협상의 난항의 불확실성이 다시 커질 수는 있다. 그럼에도 국내 증시가 유동성 장세에서 펀더멘털 장세로 이행하고 있다는 점은 기억하고 있자.
13일 발표될 유럽 GDP 성장률은 시장예상보다 더 잘 나올 가능성이 있고 올해 증시가 유동성으로만 움직였다면 이번 유럽 GDP 발표 이후에는 펀더멘털에 반응하는 장세로 성격이 변모할 것이라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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