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FOMC 회의록 공개와 한국시장의 영향 | ||
|---|---|---|
| 작성자 : 서용원작성일 : 2015-05-21조회수 : 288 - |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투자전략 전일 한국시장은 KDI에서 발표한 경제 보고서에서 올해 성장률을 3.0% 하향 조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금리 인하를 1,2회 정도 시행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증권주 중심에서의 상승 흐름이 나타나 주었다. 오늘 한국시장을 알 수 있는 MSCI 한국 지수는 전일 코스피 지수의 상승 영향을 받아 0.57% 상승 마감했고 MSCI 이머징마켓지수는 -0.07% 하락 마감했다. 야간선물은 외국인의 327계약 순매도 속에 -0.40p 하락했고 오늘 코스피 지수는 약보합권에서 출발할 것으로 예상한다. 다만, 이날 채권시장에서 주의 깊게 지켜보고 있는 MBS 입찰이 준비되어 있고 여기에서 입찰이 양호하게 진행된다면 좋은 흐름을 이어가겠지만, 예상보다 저조한 모습을 보인다면 시장은 변동성을 키울 것으로 예상한다. 오늘 한국시장은 중국의 HSBC PMI 지조업 지수와 MBS 채권입찰에 따라 방향성이 잡힐 것으로 예상한다. 이번 FOMC 회의록은 전체적으로 시장에 큰 영향을 줄 만한 내용이 없는 중립적인 내용이었다. 다만, 6월 금리 인상이 없다는 점을 많은 위원이 경제전망을 통해 말해주는 모습을 보였다. 여기에 달러화 강세로 인해 장기성장 부담이 되고 있는 수출감소와 기업투자 감소 등이 예상보다 커질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당분간 금리 인상에 대한 노력은 많지 않을 것임을 이야기했다. 또한, 지속한 경제지표 둔화에 대해서도 실망스럽고 이러한 경제지표에 대한 부분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기록되었다. 즉 이번 FOMC 회의록 공개를 통해 연준은 6월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감을 잠재우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달러화 강세에 대해서는 명확한 대책을 발표하지 않았지만, 수출에 악영향을 주고 있다는 우려감을 표명하며 앞으로의 흐름을 예의주시하겠다는 이야기를 주목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금리 인상 에 대한 가이던스 제시보다는 앞으로의 경제지표의 흐름을 토대로 회의에서의 인상과 관련된 논의를 하겠다는 유연한 사고를 제시했다. 즉 경제지표가 개선되지 않으면 금리 인상은 없다는 것을 강조했다. [ 관심 종목 ] 바이오랜드(052260), 인바디(041830) * 이데일리ON 전문가 [투자전략/관심종목/공개방송] 더 보기 [클릭] http://bit.ly/strategy2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
| 이전글 : 기회의 바다에서 보석을 찾아라! | ||
| 다음글 : 중국관련 이슈 종목 무료 추천 받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