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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흔들리는 장세, 이 테마주 선취매로 접근하라
작성자 : 해피하우스작성일 : 2010-02-25조회수 : 1,294 -
[이성재 전문가의 ‘신바람 증시’] 



[국내 시황 분석]


전일 코스피 시장이 지난 밤 미 증시가 부진한 소비자신뢰지수를 이유로 100포인트 이상 하락한 탓에 국내증시의 투자심리도 위축되어 출발했다. 외국인들이 7일만에 매도 우위를 나타내며 수급적으로 좋지 않은 모습이었으나 오후 들어 기관이 매수 우위로 방향을 틀었고, 외국인의 선물 매도에도 차익 매물이 제한적인 수준에 그치면서 전체 프로그램 매수세가 유입된 것이 지수 낙폭 축소에 일조했다.

그리스가 50억유로 규모의 자본조달을 위해 국채 10년물 발행을 추진하려다 끝내 좌절된 점도 악재로 반영됐으나, 저가 매수세의 꾸준한 유입으로 낙폭이 축소되는 모습이었다. 유럽발 악재와 미국 증시의 출렁임에도 불구하고 코스피 지수는 대체적으로 안정적으로 선방한 것으로 분석된다. 코스닥 지수도 자전거, 방산부품 관련주들이 테마를 이루며 강보합 마감했다. 또한 중국 증시도 3000선에 안착하는 모습을 보였다.

[해외 시황 분석]

뉴욕시장이 버냉키 의장의 의회 청문회 증언에 대한 관망 분위기 속에 강보합세로 출발하여 전약후강으로 마감했다. 벤 버냉키 연준 의장의 초저금리 지지 발언에 상승 무드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재할인율을 0.25%포인트 전격 인상한 이유는 은행들이 단기자금 차입을 중앙은행에 의존하는 것을 줄이기 위한 것이라고 언급했다.

미국의 지난달 신규 주택판매가 예상 밖으로 감소하면서 사상 최저를 기록했지만 저금리 지지 발언에 희석되는 모습이다. 유럽 주요 증시도 기업 실적 호조와 저금리 유지 발언으로 상승 마감했다.

[투자 전략]

코스피 지수의 흐름은 20일선 안착이 관건으로 보인다. ( 1610 ~ 1630선)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의회증언에 따른 미국시장의 상승으로 코스피 역시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전인대 전후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온 중국증시가 내달 5일 개막해 열흘 일정으로 열릴 전인대는 금리 인상과 위안화 절상 등 굵직한 이슈를 다룰 것으로 예상되는 데 국내 증시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 시장이 장중 변동성이 크게 흔들리는 장세이어서 모멘텀이 있는 종목으로 종목 압축 매매를 권한다.

[전일 매매종목]

* 퍼스텍 : 25 ~ 27 % 수익
* 에이모션 : 상한가
* 한신기계 : 50% 수익
* 전략종목 저점매수

[금일 관심업종]

* 대북관련주 / 원자력 관련주
* 유진로봇(056080), 인팩(023810), 다날(064260), 대주전자재료, 아이리버 등

이성재(해피하우스) 전문가는 증권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02-3772-0309, 031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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