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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증시, 2200을 향하여
작성자 : 이정훈작성일 : 2015-05-26조회수 : 288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투자전략 

▲ 이데일리ON 이정훈 전문가
지난주 국내증시는 상승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코스피지수는 2140p대를 다시 안착하는 모습이었고, 코스닥지수는 713p까지 상승하며 직전 고점까지 근접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여전히 대외적인 RISK가 존재합니다. 물론, 당장 다음달 금리 인상 가능성은 희박해졌으나 옐런의장은 올해 중 금리 인상을 시행할 것이라는 의지를 시장에 내비쳤고 다시 한번 신흥국 시장에서의 자금이탈 우려감이 불거질 수 있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그렉시트도 모자라 이제는 브렉시트까지 고민해야만 합니다. 가능성은 높아 보이지 않지만, 단기적으로 얼마든지 금융시장에 충격을 줄 만한 부분입니다.

중국 쪽에서는 끊임없이 경제성장률 둔화와 관련된 논란이 지속하고 있습니다. 경제지표가 발표될 때마다 부진한 수치들이 발표되고 있으며 이마저도 의심하는 눈들이 많습니다.

이처럼 여전히 대외적인 RISK가 존재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한 번쯤 생각해볼 부분은 악재로 인한 우려감은 소멸함과 동시에 기대감으로 바뀌게 된다는 겁니다.

주식시장에 악재가 없는 경우는 단언컨대, 없습니다. 항상 악재는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이러한 악재들은 때로는 아이러니하게도 주식시장의 상승모멘텀이 되기도 합니다. 그게 바로 주식시장입니다.

이미 약 한달 넘게 진행된 조정국면을 통해 대내외적인 우려감들은 주가에 어느 정도 반영되었다고 보입니다. 이제는 악재들의 해소국면, 또는 새로운 호재들의 출현을 기다릴 때입니다. 남들 살 때 같이 사고, 남들 팔 때 같이 판다면 제대로 된 수익을 만들어 낼 수 없습니다.

2분기, 3분기 국내기업들의 실적개선세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실적만한 강력한 호재는 없습니다. 여전히 경계해야 할 재료들이 있기는 하지만 이제는 슬슬 움직일 때입니다. 조정국면의 끝자락으로 판단됩니다. 실적주 중심으로 중장기관점 매집 전략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곧, 2200p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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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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