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위기는 언제나 기회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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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곽동호작성일 : 2010-02-26조회수 : 1,142 - | ||||
[곽동호 전문가의 ‘투자의 정석’] [투자 전략] 변동성이 확대될 시점에서 하락 쪽으로 방향이 나온 상황인데 현재 가장 강한 지지력을 가지고 있는 선은 결국 전저점입니다. 지난 8월부터 유지해온 저점라인 마저 붕괴시킨다면 추가하락을 염두에 두어야 하겠지만 아직 추가하락을 염두 할 만한 단계는 아니고 1차적으로는 지수가 추가하락 한다면 매수자리입니다. 업종별로는 낙폭과대주보다는 현 시장의 주도주라 할 수 있는 조선업종과 외국인, 기관의 매수가 집중되면서 바닥권에서 강하게 반등하고 있는 일부 화학, 철강, 항공 등 지수보다 강하게 움직이고 있는 업종군들 중심으로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이데일리 공개방송에서도 몇 차례 언급한 내용이지만 현 시장 1년 이상 상승이 지속된 가운데 가격적인 부담이 존재하는 상황이고 또 이번 경제위기 자체가 시장 자체적인 힘으로 극복된 것이 아니라 정부의 개입으로 일단락되었기 때문에 거기에 따른 어느 정도의 부작용은 당연한 것입니다. 결국 2010년장의 화두는 조정입니다. 월봉상 이번 년도 중후반에 그 방향성이 결정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어떤 흐름이 전개되느냐에 따라 2010년 후반과 2011년의 장세를 결정지을 것입니다. 상승장이 전개될 것인지 하락장이 도래할 것인지는 아직 알 수 없으며 여러 가지 경제여건, 주가흐름 등을 더 지켜봐야 합니다. 시장의 큰 추세가 결정되기까지는 아직 시간이 남은 상황에서 일봉상의 조그만 낙폭을 두려워 할 이유는 없습니다. 만약 IMF때처럼 2차 위기가 터져나오면서 다시 폭락장이 온다 하더라도 지금 당장 일어날 수 있는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결국 지금 당장은 추가적인 하락이 나올 수 있으나 현 시점에서 낙폭이 확대된다는 것 자체가 다시 가격적인 메리트가 부각이 되고 상승 여력이 커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조정이라는 것은 위기가 아니라 기회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곽동호 전문가는 증권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02-3772-0309, 031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 관련기사 ◀ ☞시장방향성 변화 주시, 종목별 대응 필요 ☞[공개방송]추가 상승 흐름, 초기 공략 종목은? ☞저항선 2차 돌파가 관건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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