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혼란의 시장, 수급을 보고 미래를 보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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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하영작성일 : 2015-06-08조회수 : 311 - |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투자전략 이러한 시기에는 많은 투자자가 투자에 어려움을 느끼기도 하고 부담감에 매도를 결정하여 가지고 있던 주식을 팔아버리기도 합니다. 사실 투자자에게 가장 나쁜 재료는 불확실성이며 내리는 것도 아니고 오르는 것도 아닌 미지근한 시장입니다. 하지만 지금과 같은 시기에 좋은 주식이 자리를 잡아간다는 것을 꼭 명심하시고 긴 호흡의 투자를 하실 것을 권장해 드립니다. 다우지수는 여전히 횡보의 수준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금 미국의 경제지표는 긍정적으로 나오고 있지만 금리 인상의 가능성이 커지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횡보 흐름이 수개월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금리 인상이 단기적으로는 시장에 악재가 되겠지만 결국 경기회복의 흐름을 이어가기 위한 당연한 관문이라는 것을 고려해본다면 금리 인상을 이유로 주가가 큰 하락세를 보이게 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오히려 불확실성의 제거와 경기지표의 호조로 인한 상승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 기대됩니다. 문제는 지금과 같은 시기인데, 상승의 추세는 지속하고 있지만, 수개월째 같은 자리에서 움직이지 않는 시장을 보면 투자자들은 기다리지 못하고 다른 쪽으로 투자의 대안을 찾으려는 움직임이 커지게 됩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미국뿐 아니라 국내시장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어찌 되었건 지금 시점에서 해외시장의 재료를 정리해본다면 악재라고 볼 수 있는 금리 인상, 그리스 디폴트가 있고 이 재료들은 어떤 식으로든 해소되어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남은 호재는 꾸준한 경기회복과 그것을 더욱 확장해주는 경기지표의 호전이 될 것입니다. 한마디로 시장은 장기적으로 상승세를 더 유지하게 될 것이라는 판단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중국시장은 거품논란, 정부의 신용규제 강화 등에 따른 부담이 커져 있지만 연일 신고가를 경신하는 모습입니다. 현재 5000p를 넘겨주면서 추가상승에 대한 가능성을 계속 확대하고 있는데 이러한 주가상승은 강력한 수급과 경기회복, 정부의 경기부양 등에 따른 당연한 결과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중국은 후강통 시행 이후 거래량이 크게 늘었으며 9월 이후에는 심천주식도 연결하는 선강통이 시행될 것으로 전체적인 시장의 흐름은 당분간 계속 상승하게 될 것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역시 중국도 하락보다는 상승 쪽에 베팅하게 되는 모습입니다. 국내 증시는 다우지수 또는 중국 지수의 흐름에 영향을 받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일본 엔저에 따른 부담감도 있기는 하지만 일본의 지수 상황에 영향을 받지는 않기 때문에 우리는 미국과 중국의 시장 상승 여부에 주목을 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미국과 중국의 시장은 어찌되었건 상승세를 유지하게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것은 국내시장이 추가로 상승할 수 있는 좋은 재료로 작용할 것임은 당연합니다. ▲ 이데일리ON 실시간 무료방송 보기 [클릭] http://bit.ly/netguest ▲ 이데일리ON 투자전략 더 보기 [클릭] http://bit.ly/strategy2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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