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FOMC 회의, 그리스디폴트, 상하한폭확대 | ||
|---|---|---|
| 작성자 : 서용원작성일 : 2015-06-15조회수 : 273 - |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투자전략 지난 금요일 한국시장은 더는 금리 인하가 없을 것이라는 판단과 그리스 이슈 및 FOMC 회의결과 등 발표를 앞두고 외국인의 현물, 선물 매도세가 유입되며 하락 마감했다. 유럽시장 역시 그리스에 대한 디폴트 우려감으로 하락했으며 현재 글로벌 시장에서는 악재적인 요인의 이슈가 많아 전반적인 하락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미국시장 역시 그리스 이슈와 금리 인상 이슈 두 가지의 악재적인 이슈로 하락했고 다우지수는 -0.78% 하락, S&P500은 -0.70% 하락, 나스닥 역시 -0.62% 하락 마감했다. 한국시장을 알 수 있는 MSCI 한국 지수는 -1.02% 하락 마감했고 MSCI 이머징마켓지수는 보합권에서 등락을 보이다 결국 보합권에서 마감했다. 야간선물은 외국인이 445계약 순매수했지만 하락 마감했고 그 결과 2050p 아래에서 출발할 가능성이 커졌다. 금일 한국시장은 FOMC 회의를 기다리며 관망세 속에 수급의 흐름이 결정될 것으로 판단되며 외국인의 선물동향에 따라 변화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미국의 경제지표가 양호한 모습을 보이면서 금리 인상 이슈가 시장에 유입되었고 이로 인해 외국인의 매도세가 이어지며 시장 하락을 부추겼다. 여기에 한국의 EPS 추정치가 다시 하락하는 등 한국 자체내의 문제점도 외국인 매도세를 이어나가는 모습이다. 즉 한국시장은 17일 시작되는 FOMC 회의와 18일 유로존 재무장관회의를 통한 그리스 이슈 결정까지 적극적인 대응보다는 관망하는 모습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그리고 오늘 15일은 한국시장이 역사적으로 걸어가 보지 못한 상하한폭 30%로 변경되는 날이다. 대형주의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하고 장기적인 흐름으로 봤을 때는 시장이 안정을 찾으며 15%대와의 비슷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지만, 단기적으로는 변동성이 크게 나타나는 중/소형주에서는 조심스러운 대응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되며 특히 신용비율이 높은 종목에 대해서는 매도하는 전략이 유효해 보인다. 즉 이번 주 시장은 적극적인 대응보다는 관망세 전략이 가장 유효한 한주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 이데일리ON 실시간 무료방송 보기 [클릭] http://bit.ly/netguest ▲ 이데일리ON 투자전략 더 보기 [클릭] http://bit.ly/strategy2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
| 이전글 : 가격제한폭±30% 시대! 쪽박보다는 대박을 노려라! | ||
| 다음글 : 변동성 확대는 기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