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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그래도 갈 종목은 간다
작성자 : 매집패턴작성일 : 2015-06-17조회수 : 1,680 -
국내 증시가 FOMC 회의를 비롯한 대외이벤트에 대한 경계감으로 장중 변동 폭이 커지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최근의 시장 조정은 매도세가 많은 것보다는 매수 주체가 없으므로 나타나는 것으로 판단된다. 이벤트를 앞둔 관망심리가 뚜렷한 상황에서는 시장투자자들이 포트폴리오를 줄이고 종목을 압축해서 투자하려는 심리가 강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일부 모멘텀이 있는 종목군에만 수급이 쏠리기 마련이다. 

최근 콘텐츠관련주가 중국발 수혜 기대감에 강세를 보인다. 레드로버(060300)는 중국의 최대 민영업체로 최대주주가 변경된다는 소식에 급등한 모습이다. 애니메이션 넛잡은 해외시장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면서 후속 애니메이션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인기 캐릭터 하나가 만들어지면 이를 활용한 각종 상품을 제작하여 부가수익을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캐릭터의 가치는 무궁무진하다고 볼 수 있다. 레드로버의 급등으로 같은 콘텐츠업종인 대원미디어(048910)에도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겠다.

CJ CGV(079160)도 중국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그동안 적자를 보였던 중국 영화산업이 최근 흑자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어벤져스 등의 대작이 한국에 이어 중국에서도 흥행하는 모습이 나타나면서 중국 영화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특히, 한국 영화시장은 성장이 정체된 데 반해 중국 영화시장은 여전히 고성장 중이라는 점에서 중국 영화 관련 산업에 대한 관심은 갈수록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방송관련주인 CJ E&M(130960) 역시 좋은 흐름을 보이는데, 앞으로 중국과의 콘텐츠/영화/방송부문의 합작이 갈수록 증가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관심이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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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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