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온_구독하기 이데일리tv_구독하기

투자전략

제목 : 기술적인 반등과 미국의 경기에 대한 자신감
작성자 : 서용원작성일 : 2015-07-08조회수 : 416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투자전략 

▲ 이데일리ON 서용원 전문가

한국 시장은 중국시장의 영향과 그리스 기대감에 상승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 미국시장은 기술적인 매물을 이겨내며 경기회복에 대한 자신감과 금리 인상 이슈 완화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다우지수는 0.53% 상승 마감했고, 나스닥도 0.11% 상승 마감했다.

한국시장을 알 수 있는 MSCI 한국지수는 전일 코스피 지수 하락 영향으로 -0.79% 하락 마감했고 MSCI 이머징마켓지수는 비철금속 급락 여파 등으로 -1.50% 하락 마감했다. 야간선물은 장 초반 미국시장 하락영향을 받아 -1.26%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장 후반 미국시장이 경기에 대한 자신감과 금리 인상 이슈 완화로 상승 전환하자 경국 0.11%상승한 249.20p로 마감했다. 수급적인 면으로 외국인은 장중 1100계약 넘게 순매도를 하면서 지수 하락을 부추겼으나 장 후반 매도세를 줄여나가 891계약 순매도를 보이면서 야간선물을 상승 전환하게 하였다.

금일 한국시장은 반발 매수세와 중국 시장의 영향을 받아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다. 중국시장이 최근 중국 정부의 지속적인 증시부양책에도 디레버리징으로 인한 매물이 지속해서 유입되면서 하락세를 보인다. 여기에 글로벌 투자은행들도 중국시장에 대한 버블해소과정으로 이해하며 적극적인 매수세에 나서지 않고 있다는 점도 하락요인이라 할 수 있다.

그렇지만 결국 중국 정부의 지속적이고 강력한 증시부양책은 사회불안 요인을 억제하기 위한 중국 정부 노력의 일환이며 이 흐름이 중국 증시가 하락 폭을 키우면 키울수록 더 강력한 증시부양책이 나올 것이라는 점은 기정사실이다. 그러므로 중국 증시에 대해서는 점차 변동성이 줄어들면서 낙관적인 모습이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 결국 이러한 중국증시 흐름이 특히나 상해종합 3800p 이하에서는 하락보다는 상승 가능성을 열어두고 시장을 살피는 것이 바람직해 보인다.

또한, 그리스 문제에 대해서도 독일의 메르켈 총리의 긍정적인 발언이 알려졌는데 이 내용은 수요일까지 그리스가 제안서를 제출하면 이를 토대로 일요일 재무장관회의에서 통과시키겠다는 내용이었으며 채무탕감도 인정하겠다는 발언이었다. 즉 중국시장이 양호한 모습을 보인다면 그리스 이슈 완화와 더불어 시장은 반등을 주는 흐름을 보여줄 것이다.

장중방송에서 서용원전문가는 최근 바이오섹터의 급락에 대한 대응전략과 바이오주의 상승세를 이어갈 업종에 대한 공개가 이루어진다고 한다. 바이오주에 손실을 보고 있거나 앞으로 시장의 방향성이 불확실해 두려움이 있는 투자자라면 무료방송에 참여하여 앞으로 시장의 흐름과 좋은 종목을 추천받는 것을 권장한다.

[오늘의 관심종목]
넥슨지티(041140), 웅진(016880)


* 이데일리ON 장중무료공개방송 참여하기
- 주제 : 어려운장세에서 안정적인 수익내기
- 일시 : 2015년 7월 8일(수) 8:30 ~ 15:10
- 방송 참여하기 : 클릭(http://bit.ly/netguest)
- 문의 : 1666-2200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전글 : 악재에서 살아남아야 좋은 장세를 만날 수 있다.
다음글 : 시장을 신경 쓰면 종목이 보이지 않는다.

이데일리ON 이용 아이디 안내

아이디 필명
  • 위 아이디는 이데일리ON(on.edaily.co.kr) 전문가 방송 사이트의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데일리온 이용에 관한 추가약관

제휴사 정보제공

닫기

무료공개방송 입장

비회원은 필명이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비회원입장하기]를 클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 회원이신 분들은 로그인을 하여 접속하시면 됩니다.

닫기

 -   - 

일회성 광고성 문자 수신에 동의합니다.
입력한 연락처는 별도로 저장되지 않으며, SMS발송 후 폐기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