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악재에서 살아남아야 좋은 장세를 만날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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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하영작성일 : 2015-07-09조회수 : 407 - |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투자전략 그에 따라 유럽의 국가들은 대부분 상승 마감을 했지만, 미국은 오히려 낙폭을 키웠습니다. 미국은 경제지표가 썩 훌륭하지 않았고 그리스에 이어 중국까지 폭락세를 지속하면서 부담감을 키우고 있어 경기둔화에 대한 우려마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실제로 중국의 경우에는 시장 자체가 큰 폭으로 하락을 하면서 충격을 키우고 있는데 어제 같은 경우에는 시장에 상장된 많은 기업이 자발적인 거래정지를 신청하면서 오히려 낙폭을 줄여준 효과를 본 것 같습니다. 중국에 상장된 2800여 개의 기업 중에서 절반에 가까운 1400여 개의 기업들이 거래를 중단했는데 사실적으로 보면 후강통의 구조에서 580여 개의 종목만을 대응할 수 있는 외국인들이 매수할만한 종목은 없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이미 3주 전부터 시장의 하락세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고 보수적인 접근이나 아예 매매를 쉬는 것이 좋다는 말씀을 드렸는데 결국 중국시장이 이 정도까지 밀려 내려왔네요. 지금 중국의 상황은 그리스의 악재보다 더 강한 충격으로 글로벌 시장에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 많은 하락을 보였기 때문에 기술적 반등이 예상되는 시점이라고 볼 수 있겠지만 이미 많이 폭락한 상태에서 기술적 반등은 의미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조정으로 중국시장은 회복에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 판단되며 중국시장에 투자하고자 하는 분들은 조정의 마무리까지 느긋하게 기다렸다가 저점을 잡고 터닝하는 종목들을 공략하면 큰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큰 급락의 상태를 보이는 시장은 공포의 대상이지만 현금을 들고 기다리는 사람에게는 정말 좋은 기회입니다. ▲ 이데일리ON 실시간 무료방송 보기 [클릭] http://bit.ly/netguest ▲ 이데일리ON 투자전략 더 보기 [클릭] http://bit.ly/strategy2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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