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사태가 진정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지만 국내 증시의 상승탄력은 다소 둔화하는 모습이다. 대외리스크가 완화되는 국면에서 외국인 투자자는 국내 2분기 실적을 주목하고 있다. 앞으로 실적에 대한 우려감이 커지는 종목군에 대해서는 수급이탈이 나타나고, 반대로 실적기대가 커지는 종목군에 대해서는 수급유입이 나타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2분기 실적개선주를 주목해볼 만하다.
는 2분기 실적 우려와 중국의 마이크론 인수시도 소식에 투자심리가 악화하였고, 역시 반도체 시장의 점유율 하락 우려에 조정 받는 모습이다. 최근 반도체 가격이 지속해서 하향 조정되고 있고 수요둔화에 대한 우려도 있는 상황이어서 IT주 전반에 대한 실적 우려감이 팽배한 상황이다. 당분간 IT주의 빠른 반등은 어려울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반면 2분기 실적 기대감이 큰 종목군은 선별적인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는 담배가격 대폭 인상 이후, 위축되었던 담배수요가 최근 다시 빠르게 회복되며 2분기 호실적이 전망된다. 음식료업체인 도 저도주의 판매호조에 힘입어 2분기를 비롯해 하반기에 큰 폭의 실적개선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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