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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추세는 여전히 긍정적이다.
작성자 : 최하영작성일 : 2015-07-20조회수 : 693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투자전략 

▲ 이데일리ON 최하영 전문가
그리스의 악재가 크게 약화한 가운데 글로벌 시장의 이목은 이제 미국의 금리 인상과 중국의 반등 가능성에 주목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중국시장이 추가적인 하락을 보일 경우 상당한 충격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분석을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또한, 중국시장이 추가적인 하락세를 보이게 될 것이라는 예상을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렇지만 실제로 중국시장은 지난 주말 3% 넘게 상승 마감하였으며 분위기를 많이 호전시켜가고 있습니다.

이제 4000p를 넘겨주게 된다면 안정적인 흐름을 다시 한번 보여주게 될 것이라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 다만 그전처럼 큰 폭의 상승을 기대하기는 다소 어려울 것으로 판단됩니다. 하반기에 시행될 선강통과 후강통의 한도금액 증액 등의 재료가 중국의 경기부양에 맞물려 긍정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준다면 다시 상승세를 타게 될 것으로 판단되지만, 당분간은 그동안 단기적으로 흔들렸던 부분에 대해서 숨 고르기를 하게 될 가능성이 크겠습니다.

반면 미국시장은 엇갈리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구글의 2분기 실적이 기대 이상으로 나오면서 16% 급등하였고 시총이 하루 만에 670억 달러나 늘어나는 진기록을 만들기도 하였습니다. 그에 따라 나스닥은 사상 최고치 경신을 이어갔습니다.

경기지표가 호조세를 보였던 탓에 하락 출발한 부분을 상당 부분 만회하였던 다우지수는 그 외에 추가적인 기대감이 나타나지 않으면서 금리인상에 대한 우려를 극복하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경기지표의 호조는 경기가 호전되고 있다는 호재도 되지만 금리 인상의 우려도 같이 만들게 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글로벌 시장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상승 흐름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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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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