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개별이슈에 따른 수혜주의 황금어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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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정훈작성일 : 2015-07-20조회수 : 932 - |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투자전략 외국인의 매도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그나마 지수 방어를 위해 힘써 주었던 기관마저도 매도행렬에 동참하는 모습이고, 결국 이러한 수급 부진이 이어진다면 최근의 반등 흐름은 금방 무너질 수밖에 없습니다. 삼성전자를 비롯한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 대형주의 부진이 눈에 띕니다. 하락 3 파동을 만들며 신저가를 기록 중인 대형주들이 아주 눈에 많이 들어옵니다. 주가라고 하는 것이 펀더멘털에 기초하여 형성되는 것도 맞지만 심리적인 부분 역시 빼놓을 수 없습니다. 대형주의 약세가 지속한다면, 최근 상대적으로 강세 흐름을 보여주고 있는 중/소형주의 상승세 역시 꺾일 가능성이 크겠습니다. 상대적인 수익률 갭이 마냥 한없이 벌어질 순 없습니다. 대형주가 살아나야, 중/소형주도 더 갈 수 있고, 국내 증시도 다시 살아날 수 있습니다. 시장 방향성이 안보이고, 주도주가 없으며, 평소 잘 보지 않는 우선주들이 급등하고 있다면 개인투자자들에겐 상당히 어려운 시간이 될 수밖에 없어 보입니다. 이럴 때 일수록 개별종목 흐름에 집중해야만 하고 투자아이디어를 재정립해야만 합니다. 개별적인 이슈에 집중하고, 그에 따른 수혜주를 발굴해본다면 사실 종목들은 널려 있습니다. 황금어장이 따로 없습니다. 이란의 핵 협상 타결로 원유의 공급량 증가에 따른 유가 하락압력 가능성과 미국의 금리인상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달러가치 상승에 따른 유가 하락압력 가능성, 유럽 등 글로벌 경기 부진에 따른 원유 수요감소로 유가 하락압력 가능성등 유가의 하방압력이 당분간 이어질 수밖에 없겠고 유가 하락에 따른 수혜업종을 반드시 살펴봐야만 하는 시점인 것입니다. 부동산 경기의 회복으로 인해 최근 달려가고 있는 건자재. 경매낙찰률이 +38%를 웃돌며 관측이래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는 뉴스도 눈에 들어옵니다. 재건축/리모델링 수요도 증가하는 가운데 정부정책의 수혜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건자재 섹터를 눈여겨봐야 하는 이유가 되겠습니다. ▲ 이데일리ON 실시간 무료방송 보기 [클릭] http://bit.ly/netguest ▲ 이데일리ON 투자전략 더 보기 [클릭] http://bit.ly/strategy2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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