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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두려워 할 상황이 아니다
작성자 : 전략플러스작성일 : 2010-03-02조회수 : 406 -
[문동환 전문가의 "전략PLUS"] 

[투자전략]


시장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국내증시는 매물대 및 기술적 저항 때문에 강하게 상승하기에는 어려운 여건일 수 밖에 없다. 하지만 그 동안 하락의 주도적인 역할을 했던 외국인들은 선물에서 공격적인 매도와 일정부분 차익실현을 반복하며 명확한 의도를 드려내고 있지는 않지만 현물에서는 매수규모를 서서히 늘려나가는 모습이다.

게다가 투신권의 수급여건이 호전되고 있고 프로그램 매수잔고는 바닥을 다지는 상황이라 외국인이 포지션을 상방으로 돌릴 경우 베이시스 개선에 따른 프로그램 매수세의 꾸준한 유입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현 지수대에서는 추가하락에 대한 공포에 위축 되기보다는 저점매수의 기회라는 즐거운 긴장감으로 시장에 참여해야 할 것이다.



테마군 대응 전략은?

금요일 장막판 테마주들이 낙폭을 확대하는 흐름이 다시 한번 반복되었는데 이런 흐름일 때는 겁먹지 말고 역으로 생각하여 저점 매수기회로 삼는 것이 좋다. 장막판 낙폭을 확대하며 하락한 후에 종가관리를 높게 하거나 다음날 오전 크게 반등이 나오는 경우가 최근 유행하는 패턴이기 때문이다.

서화정보통신, 기산텔레콤 등의 와이브로주들은 이제 기술적 반등을 기대할 정도의 에너지만 남은 상태이고 개별 급등주인 한신기계도 금요일 하한가로 마감하면서 시세의 막바지 임을 알렸다. 그래도 상승에너지가 살아있는 테마군에는 대북 테마주들이 있는데 추가적인 악재만 나오지 않는다면 강한 단기 상승파동을 기대해 볼 만 하므로 단기매매 관점에서 관심을 가져 보시기 바란다.

테마주들끼리 순환매기가 돌고 있기는 하지만 시세연속성이 강하지는 못해서 철저히 지지선 매수로 대응해야지 추격매수 했다가는 물리기가 쉽다. 타이밍이 오기를 철저히 기다렸다가 과감하게 베팅하는 대응전략을 구사한다면 수익내기가 쉬운 장이므로 집중력을 높여서 기회를 잡아 보시기 바란다.

이무학(생생정보) 전문가는 이데일리TV 방송 “신고수열전” 출연자이며,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02-3772-0309, 031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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