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가요계 이슈로 인한 기대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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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실적투자작성일 : 2015-07-24조회수 : 893 - |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투자전략 올 여름 가요계는 전쟁 중이다. 지난달 걸 그룹이 컴백을 한 데 이어 보이 그룹까지 합세를 했으며, 비 아이돌 까지 합세를 하며 음악 차트가 하루가 멀다 하고 바뀌고 있다. 7월 둘째 주 소녀시대와 걸스데이가 앨범을 발표했으며, 셋째 주에는 인피니트와 갓세븐, 슈퍼주니어, 에이핑크가 컴백을 했다. 빅뱅은 6월에 출시한 앨범이 10위권 밖으로 밀려났으며, 비스트가 10위권 안에 이름을 올렸다. 이렇게 아이돌만이 아니라 크러쉬가 신곡을 발매하며 10위 안으로 입성했으며, 리쌍도 컴백을 했다. 무한도전에 출연한 혁오와 자이언티가 1위~3위까지 역 주행 하며 음반 시장은 지금 전쟁 중이다. 이러한 분위기는 하반기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큰데, 그 동안 노래 예능으로 슈퍼스타 K, 나가수, 불후의 명곡, Kpop스타를 필두로 현재는 불후의 명곡과 복면가왕이 주를 이루었는데, 하반기부터 M.net의 슈퍼스타 K7, JTPC의 히든싱어 4, SBS의 K-pop 스타 4가 라인업 되어 있으며 그 중심에는 무한도전 가요제가 자리 잡고 있다. 하반기 엔터주의 기대감이 존재한다. 기획사, 음원주까지 관심을 가져보도록 하자.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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