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보급형 스마트폰 성장 이어갈까? | ||
|---|---|---|
| 작성자 : 실적투자작성일 : 2015-07-31조회수 : 1,127 - |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투자전략 여름은 스마트폰 시장에서 비수기로 통한다. 그 이유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겨냥해 신제품을 출시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올해 여름은 갤럭시 A8과 갤럭시 J5, LG전자의 LG 마그나, LG 밴드플레이 등 신제품 출시가 많았다. 올해 2분기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이 11.6% 성장했다.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은 하이엔드 스마트폰이 아닌 중저가 모델이 성장했다. 인도나 인도네시아와 같은 신흥 스마트폰 시장이 성장하면서 프리미엄 폰 보다는 중저가폰 수요가 늘어났다는 분석이다. 선진국은 성숙기에 접어들었지만 여전히 중저가폰 수요는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올 해 7종의 스마트폰이 출시가 되었는데, SKT, KT, LG U+ 등 각 통신사 전용으로 나왔다.(스마트워치 2종은 제외) 보급형 스마트폰의 성장은 작년부터 기대감이 존재했다. 그 이유는 바로 단통법 때문인데, 단말기 구매에 부담을 느꼈고 스펙 역시 하이엔드 급에 준하는 성능을 보이면서 사용할 만하다고 분위기가 바뀌었다. 3분기만에 40만원 이하의 저가 제품이 120% 성장을 보였다. 하반기에도 보급형 스마트폰의 성장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는데, 그 이유는 프리미엄 스마트폰 보다 보급형 스마트폰에 지원금 비율이 크기 때문이다. 또한, 여전히 스마트폰의 성장성은 신흥국에 있기 때문이다. 중저가 스마트폰은 이익이 크지 않지만, 시장점유율 때문이라도 지속적인 출시가 있을 것으로 예측되는 만큼 관련주에 관심을 가져보자.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
| 이전글 : 리스크관리가 필요한 구간 | ||
| 다음글 : 테마 및 급등주에 집중할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