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온_구독하기 이데일리tv_구독하기

투자전략

제목 : 8월 반등의 시작? 불안하다면 주도주만 공략하라!
작성자 : 최하영작성일 : 2015-08-03조회수 : 853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투자전략 

▲ 이데일리ON 최하영 전문가

7월의 마지막 거래일을 멋지게 반등으로 끌어낸 국내 시장에 박수를 보냅니다. 이러한 상승의 기조가 8월에도 계속 이어져서 여러분들이 좋아하시는 썸머랠리가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오늘은 국내시장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지난 주말의 수급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들의 코스피, 코스닥의 순매수가 돋보이는 모습입니다.
그동안 적은 규모의 매수이거나 매도로 일관했던 외국인들의 수급이었기에 이러한 매수유입은 상당한 기대감을 내포하고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특히 프로그램매매에서 비차익까지 순매수 기조를 유지했기 때문에 어쩌면 시장이 단기적으로나마 현 구간에서 저점을 통한 바닥 다지기에 들어간 것일 수도 있겠다는 판단을 할 수 있겠습니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8월 둘째 주 수준에서는 대부분 기업들이 실적발표를 끝낼 것입니다. 그렇다면 8월 중반까지는 여전히 어닝시즌의 영향을 받게 될 것인데 외국인들이 매수를 진행해주고 있다는 것은 8월의 기업실적이 어느 정도 긍정적이지 않을까? 라는 예상도 해보게 됩니다.

차트를 보게 되면 그 동안 시황에서 말씀 드렸던 지지선 에서 정석적인 반등이 나오는 모습입니다. 거래량이 크게 늘어나지 않은 것은 계절적인 특징이라고 판단되며 크게 중요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일단 지지 점을 확보했다는 부분과 외국인들의 수급이 유입되었다는 부분은 주가의 상승을 진행시킬 수 있는 조건이 만들어졌다고 볼 수 있겠는데 문제는 위쪽에서 내려오는 저항 대입니다.

저항 대는 고점라인을 기준으로 꾸준히 내려오고 있는데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2100p 수준의 저항 대를 형성했다가 지금은 2070p 수준으로 낮춰진 상태입니다. 저항 대가 내려오면서 지지선이 유지된다면 조금은 시간이 걸리더라도 쉽게 추세를 전환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급락 이후에 급등하면서 추세를 바꿔주는 흐름도 좋지만 이미 시장은 그렇게 급등하는 포지션을 취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지금처럼 저항 대를 시간의 경과에 따라 낮춰가면서 지지 선을 통한 추세전환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이데일리ON 실시간 무료방송 보기 [클릭] http://bit.ly/netguest

▲ 이데일리ON 투자전략 더 보기 [클릭] http://bit.ly/strategy2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전글 : 기존바이오, 화장품보다는 실적주에 주목하자
다음글 : 기술적 지지구간에 근접한 시장, 수익나는 종목은?

이데일리ON 이용 아이디 안내

아이디 필명
  • 위 아이디는 이데일리ON(on.edaily.co.kr) 전문가 방송 사이트의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데일리온 이용에 관한 추가약관

제휴사 정보제공

닫기

무료공개방송 입장

비회원은 필명이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비회원입장하기]를 클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 회원이신 분들은 로그인을 하여 접속하시면 됩니다.

닫기

 -   - 

일회성 광고성 문자 수신에 동의합니다.
입력한 연락처는 별도로 저장되지 않으며, SMS발송 후 폐기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