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시장이 불안할 때는 리스크관리와 공격적 투자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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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하영작성일 : 2015-08-04조회수 : 1,004 - |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투자전략 그 동안 미국시장을 상승 쪽으로 잡아주었던 경제지표들마저 부진한 모습이 나타나며 시장의 답답한 국면은 지속적으로 시간이 필요하게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하고 있습니다. 현재 유가 하락으로 인하여 에너지 관련주의 하락세가 지속하고 있고, 전일 발표된 소비지표와 제조업지표들은 모두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미국의 경기 확장세가 둔화된 것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습들은 일단 금리 인상의 시기를 늦출 수도 있다는 호재가 될 수도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리를 인상할 수도 있다는 측면에서 더욱 큰 부담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여기에 중국시장의 불안정한 모습이 더해지면서 해외시장의 분위기는 투자자들을 대부분 관망세로 만들고 있으며 주가의 모멘텀도 약해져 있는 모습입니다. 다행인 것은 중국 쪽에서 이른 시일 내에 수천억 위안의 증시자금을 투입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어 그에 따른 기대감이 있는 상황이며 시장에 크게 드러난 악재가 없어 추세적 하락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부분입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주가의 흐름이 부진한 시점에서의 보수적 대응은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국내시장도 수급의 불안정으로 인한 주가 하락이 진행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현재 하락추세의 흐름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으며 추세의 하단지지선은 2000p 아래쪽에 형성되면서 부담을 키워가고 있으며, 더욱이 2010p의 지지선이 이탈되는 흐름을 보이면서 투자심리가 많이 위축된 모습입니다. 주목해볼 만한 내용은 휴가철을 맞이하여 거래량이 많이 감소했다는 부분인데 이러한 부분은 적은 거래량을 가지고 시장의 변동성을 키울 수도 있다는 것이므로 당분간은 외국인과 기관들의 수급동향에 따른 시장의 변동성이 크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하므로 수급동향을 반드시 체크해야할 것 같습니다.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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