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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상승흐름 중 발생한 저항대, 종목별 대응 전략!
작성자 : 곽동호작성일 : 2010-03-03조회수 : 640 -
[곽동호 전문가의 ‘투자의 정석’] 


[투자 전략]


3월 1일 미증시는 현재 유럽증시가 상승폭을 계속해서 확대하고 있고 전일 M&A 이슈가 부각되면서 상승마감한데 따른 투자심리 개선으로 상승출발 예상되고 있습니다. 전일 특히 M&A 이슈의 중심이었던 나스닥과 필라델피아 지수가 큰 폭으로 상승마감했는데 하루 만에 저항대를 완전히 돌파한 모습으로 관련성이 큰 국내증시에 당분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금일 지수흐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제지표로 주택융자 신청지수와 장 마감 이후 자동차 판매실적이 발표 예정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월 2일 아시아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한 가운데 국내증시는 1.29% 상승한 1615.13로 장을 마감하였습니다. 외국인 4거래일 만에 매수에 나서면서 현물 4218억, 선물 6114억 양매수 기록하였으며 반면 기관에서는 현물 295억, 선물 3954억 양매도 포지션입니다. 프로그램에서는 외국인 선물 매수세에 힘입어 2097억 매수우위 보였습니다. 수급상 외국인이 현, 선물에서 대량의 양매수를 보이면서 시장상승을 이끈 반면 기관에서는 상승폭을 제한하는 모습입니다. 기술적으로는 하향돌파 당한 4월부터 유지해온 장기추세선 가격대인 1620선과 전고점인 1630선의 저항이 작용하고 있는데 1차적으로 이 선의 돌파 및 안착여부가 중요하겠습니다.




[업종별 전략]

현재 투자클럽 업종별 전략으로는 기존 시장 주도주 추가조정이나 상승전환시 재편입/ 선도주 보유 홀딩 + 낙폭과대 업종 신규 편입입니다. 구체적으로 LG이노텍, SK에너지, 엔씨소프트, NHN, 대한항공 등 시장 하락에도 불구하고 견고한 상승흐름을 보였던 업종, 종목군들 계속해서 보유관점이며 추가상승 가능성을 고려하여 일부 낙폭과대주 중 현대건설과 삼성화재 편입하였습니다. 현 지수 여전히 박스권에서 등락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지수방향성이 완전히 드러나기 전까지는 종목중심으로 단기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곽동호 전문가는 증권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02-3772-0309, 031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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