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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1인 콘텐츠의 힘···MCN에 관심을
작성자 : 실적투자작성일 : 2015-09-01조회수 : 902 -
얼마 전 DO YOU Meerkat? 이란 광고를 본 적이 있다. 
미어캣은 개콘에서 김원효 씨가 "아~ 진짜요? 진짜예요?" 이 대사가 가장 먼저 떠오른다. 피처폰 스카이 광고에서 "MUST HAVE" 하나의 슬로건처럼 궁금증을 유발하고 다양한 채널에서 수익을 창출한다는 의미를 가진 멀티채널네트워크 MCN(Multi-Channel Network)이 주목받고 있다.

몇 해 전 아프리카TV는 스포츠 편파방송, 노출로 인한 아찔한 방송으로 유명세를 치르고 구설수에 오르던 1인 미디어가 새로운 미디어 트렌드가 되었고 아이돌도 아닌데 김이브, 양띵, 박서현, 유준호 등 인기 BJ로 매달 수천만 원을 벌어들인다는 기사를 한 번쯤 접해봤을 정도로 인기 있는 직업 중 하나가 되었다. MBC의 마이 리틀 텔레비전으로 백종원씨도 백주부라는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었다.

국내보다는 해외에서 이슈가 더 되고 있는 MCN은 2년 전부터 전 세계에서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다. 우리가 한번쯤 들어봤을 만한 대기업들이 투자 및 M&A를 하고 있어 향후 1~2년 내로 새로운 트렌드가 될 가능성이 크다. 현재에도 새로운 MCN인 트레져헌터, CJ E&M의 다이아TV, 양띵 You Tube등이 새로운 사업으로 시작되고 있다.

CJ E&M(130960), 판도라TV, iMBC(052220), NAVER(035420), 다음카카오(035720) 등 향후 MCN을 하나의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앞으로 MCN에 투자 및 신사업으로 진행할 회사들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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