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DO YOU Meerkat? 이란 광고를 본 적이 있다. 미어캣은 개콘에서 김원효 씨가 "아~ 진짜요? 진짜예요?" 이 대사가 가장 먼저 떠오른다. 피처폰 스카이 광고에서 "MUST HAVE" 하나의 슬로건처럼 궁금증을 유발하고 다양한 채널에서 수익을 창출한다는 의미를 가진 멀티채널네트워크 MCN(Multi-Channel Network)이 주목받고 있다.
몇 해 전 아프리카TV는 스포츠 편파방송, 노출로 인한 아찔한 방송으로 유명세를 치르고 구설수에 오르던 1인 미디어가 새로운 미디어 트렌드가 되었고 아이돌도 아닌데 김이브, 양띵, 박서현, 유준호 등 인기 BJ로 매달 수천만 원을 벌어들인다는 기사를 한 번쯤 접해봤을 정도로 인기 있는 직업 중 하나가 되었다. MBC의 마이 리틀 텔레비전으로 백종원씨도 백주부라는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었다.
국내보다는 해외에서 이슈가 더 되고 있는 MCN은 2년 전부터 전 세계에서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다. 우리가 한번쯤 들어봤을 만한 대기업들이 투자 및 M&A를 하고 있어 향후 1~2년 내로 새로운 트렌드가 될 가능성이 크다. 현재에도 새로운 MCN인 트레져헌터, CJ E&M의 다이아TV, 양띵 You Tube등이 새로운 사업으로 시작되고 있다.
, 판도라TV, , , 등 향후 MCN을 하나의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앞으로 MCN에 투자 및 신사업으로 진행할 회사들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 종목 선정에 어려움을 느끼는 투자자라면 <여기 클릭> ▶ http://bit.ly/sms_club
※이데일리ON 문자 3일 무료체험이란? 문자클럽이란 휴대폰 문자를 이용한 주식 리딩 서비스로 문자에 제시한 종목명, 비중, 매수가, 매도가를 그대로 따라 하시면 됩니다. 본 무료체험을 신청하시면 유료회원에게 전송되는 메시지를 3일간 무료로 같이 발송해 드립니다. 3일 체험 후에는 서비스가 자동 종료되오니 추가 이용은 문의 바랍니다. 관련 문의는 1666 - 2200으로 누구나 쉽게 상담받을 수 있습니다.
>> 가치대비 저평가 종목 무료 추천받기 ▶ http://bit.ly/sms_club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