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투자전략팀] 투자전략
글로벌 증시가 중국경기 둔화우려감으로 인한 변동성이 지속하고 있다. 이로 인한 중국증시의 조정이 깊게 형성되고 어느 정도 선반영 되어있는 만큼 결국 9월 중순 FOMC에서 큰 악재만 나오지 않는다면 9월 중순 이후 안도 랠리를 기대해 볼 만 하지 않을까 예상된다. 이미 중국증시도 주봉상 3주째 조정이 이어지며 하단추세에 근접 정부의 추가부양 의지가 있는 만큼 이번 조정은 중장기적으로는 매수기회로 노려볼 만하다.
삼성전자가 20일선을 돌파하며 상승전환 국면에 들어서고 있으며, 최근 중소형 IT 사물인터넷, 핀테크 관련 종목장세가 이어지는 부분도 주목할 부분이다. 지금부터는 너무 지수에 얽매이기보다는 성장성 있는 업종과 종목에 집중하며 외국인 기관매수세가 유입되는 종목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9월부터는 우리나라도 추석이 돌아오고 중국도 9월 10월 중추절과 국경절이 예정돼있는 만큼 향후 중국증시가 안정을 찾는다면 대표적인 중국 소비업종인 화장품 업종과 저평가 되었던 IT, 자동차 업종에 관심을 둘만 하다.
9월 본격 종목장세에 대비해서 9월 4일 월간 주간 베스트 로열패밀리클럽이 이데일리온(http://on.edaily.co.kr)에서 오전 8시10분에서 오후3시까지 장중 특별 공개방송을 진행한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