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휴먼 로봇 사람답게.. 사람과 같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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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실적투자작성일 : 2015-09-14조회수 : 905 - |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투자전략 가정의 로봇 청소기, 제조업의 산업용 로봇에서 벗어나 서비스업 기업에서도 로봇기술이 도입되는 이유는 오류비율이 낮고, 단순 반복 업무에 자동화로 비용이 절감될 수 있기 때문이다. 세계 로봇 시장은 산업용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나, 군사용, 상업용, 개인용 로봇이 늘어나고 있고 추세다. 대한민국 식품 대전에 오이 써는 로봇 쉐프가 있을 정도로 일상에서 로봇을 쉽게 만날 수 있다. 현재 로봇 시장의 1위는 중국인데, 중국 정부는 2020년까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로봇 업체 3곳을 포함해 클러스터 8곳을 육성해 로봇 시장 점유율을 45%를 확보한다고 발표를 했다. 인간을 모습을 한 휴머노이드 로봇은 1973년 와봇1인데, 두 다리로 걷고, 간단한 대답에 답변해주는 수준이었으나, 1984년 와봇2는 악보를 보고 피아노를 칠 수 있었다. 2000년에 혼다에서 동작으로 감정 표현을 하고 계단을 오르고 내릴 수 있는 아시모를 만들었으며, 신형 아시모는 뛰고 두 발로 점프할 수 있다. 2014년 소프트뱅크에서 최초 감정인식 로봇 페퍼를 발표했는데, 사회를 진행했고, 감정을 유추할 수 있었으며, 올해 도시바의 지히라 아이코는 사람 대신 일을 하고 있다. 또한, 일본 원전 사태 이후 재난 로봇 개발에 전 세계는 열중하고 있는데, 올해 다르파로보틱스챌리지(DRC)에서는 카이스트의 휴보가 종합 우승, 서울대팀의 똘망SNU 로보티즈팀의 똘망이 13위와 15위를 차지 했다. 2011년 로봇파이터처럼 복싱 경기장에서 승부를 펼치는 리얼스틸이라는 영화가 상영되었는데, 내년 일본과 미국의 로봇파이터가 예정되어 있다. 스포츠까지 확대되는 로봇 시장에 관심을 가져야 할 때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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