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게임사의 새로운 먹거리는? |
|---|
| 작성자 : 실적투자작성일 : 2015-09-16조회수 : 791 - |
SNS를 통해 친구와 함께 하는 카지노 게임인 소셜 카지노가 새로운 먹거리가 되고 있다. 과거 온라인의 고포류 웹보드 게임이 소셜로 기반이 바뀐 것이 특징이다. 파티게임즈(194510)가 다다소프트를 인수한 후 카카오플랫폼을 통해 모방일 웹보드 출시 계획이며, 선데이토즈(123420) 역시 올해 애니팡 맞고를 선보일 계획이다. NHN엔터테인먼트(181710) 역시 4분기에 북미에 소셜카지노게임을 정식 출시하기로 했다. 마제스타(035480) 역시 아시아에 온오프라인 연동 소셜카지노 시장에 진출했다. 현재 모바일 웹보드 게임의 70%를 점유하고 있는 네오위즈게임즈(095660) 선점 효과도 기대된다. 국내보다는 해외에 진출하려고 노력중인데, 그 이유는 국내에서는 1인당 월 최대 게임머니 구매한도가 30만원이며 1일 최대 1만원 손실시 24시간 로그인 금지, 1회 최대 베팅한도가 3만원이디만, 해외의 경우 규제도 없고, 규모도 절대적으로 크기 때문이다. 글로벌 소셜카지노 시장 규모는 작년 3조 3천억에서 올해 4조를 넘어설 것으로 분석된다. 유료 게이머만 46%를 넘어선다. |
| 이전글 : 약화된 금리인상 가능성 |
| 다음글 : 중국이 힘들수록 미국은 웃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