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동결로 인해 온기가 불었던 시장에 추석이라는 이벤트와 경기 둔화 우려로 글로벌 증시가 혼조세를 보인다.
외국인과 기관이 대형주 및 수출주, 배당주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상황에도 중소형주 역시 강세를 보인다. 그렇다면 모두 다 매수해도 좋을 것인가?
그렇지 않다고 본다. 수급이 들어온다고 하더라도 일시적인지 확인이 필요하며 간단하게 확인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시장이 상승하는 날은 대형주 위주로 매수해야 한다. 결국, 시장을 끌어올리는 것은 시총 상위 종목이기 때문이다. 반대로 시장이 하락하는 날은 중소형주 위주로 매수를 해야 한다.
즉 투 트랙 전략을 써야 한다는 것이다. 시장이 상승했을 때 자동차 및 부품주가 선전했다면, 하락할 때는 CCTV테마인 와 삼성페이 수혜주로 , 가 강세를 보였다. 또한, 제약바이오주인 , 등이 상승하는 모습이다.
중소형주 테마는 계속 순환이 되기 때문에 중기보다는 방망이를 짧게 잡고 대응해야 하며, 대형주는 거래량을 확인하면서 매집에 나서야 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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