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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대세적 흐름은 아직, 단기적 대응이 유효
작성자 : 최하영작성일 : 2015-09-24조회수 : 866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투자전략 

▲ 이데일리온 최하영 전문가

시장이 아직 불안정한 모습을 보임에 따라 미국, 중국, 유럽 등등에 걸친 영향을 계속 받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 수급의 불안정이 나타나고 종목들의 변동성이 다소 확대되는 흐름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럴 때는 아직 큰 흐름을 잡아내기보다는 단기적으로 끊어치는 흐름의 대응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미국시장은 전일과 같이 계속된 혼란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장중한 때 낙폭을 키우기도 했지만 바로 회복세를 보이면서 보합수준까지 끌어올려서 마감하였습니다. 중국의 제조업 PMI가 6년여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경제둔화의 우려감으로 확산한 것에 이어 미국의 9월 제조업 PMI 지수의 예비치도 2년여 만에 최저수준을 만들었습니다.

계속되는 경제지표의 부진에 투자심리가 위축되면서 장중 낙폭을 키웠던 것으로 분석되며 단기에 하락하는 흐름을 보이자 그에 따른 반발매수가 유입되면서 주가를 다시 끌어올리는 모습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시장이 지속적인 충격을 받고는 있지만 큰 폭으로 하락하는 흐름으로 번지지는 않는 것이라 볼 수 있겠으며 역시 시장의 방향성이 결정되지 않았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해볼 수 있겠습니다.

금리 인상이라는 부분이 계속 불확실성으로 남아있는 이상 시장은 등락을 거듭하는 변동성을 보이게 될 것으로 판단되며 당분간은 큰 흐름의 진행보다는 단기적 차별화에 따른 매매대응이 좀 더 유리할 수 있겠습니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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