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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최고의 위치에서 최고의 수익을 창출한다!
작성자 : 정지우작성일 : 2015-10-20조회수 : 526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투자전략 

▲ 이데일리온 정지우 전문가
중국의 3, 4분기 경제성장률이 6.9%로 발표되면서 글로벌 증시가 중국 경기둔화 우려감이 퍼지면서 국내 증시도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하지만 시장에서는 이미 어느 정도 선 반영된 만큼 추가부양 기대감이 더 확대될 것이며 다음 주에 있을 중국의 5중전회와 더불어 추가부양 내용에 글로벌 증시의 관심이 쏠려 있다.

코스피 쪽은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코스닥에서는 선별적으로 중국진출 화장품 관련주들의 선전이 눈에 띄며 강세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중국이 인터넷 산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키우는 만큼 앞으로도 전자상거래 활성화에 따라 핀테크, 모바일컨텐츠 관련주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결국, 중국이 제조업 중심에서 소비와 서비스업 중심으로 경제구조를 전환하고 있는 만큼 수혜업종에 집중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코스피는 지난주까지 3주 동안 연속적으로 올라오면서 단기 과열권에 진입돼있는 만큼 이번 주는 코스닥 개별종목 장세에 집중하는 전략이 유리해 보인다. 거래량이 최근 급증하는 종목 중에 실적 개선세가 이어지는 종목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챠트는 네비게이션이다. 정배열, 밀집국면, 거래량 증가가 이어지는 위치에서 관심을 두는 전략이 필요하다.

관심 종목으로는 캔들미디어(066410), 세종텔레콤(036630), 피델릭스(032580), 이월드(084680)가 있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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