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온_구독하기 이데일리tv_구독하기

투자전략

제목 : 상승화살표 예상 적중, 수익 찬스가 왔다!
작성자 : 강남큰손작성일 : 2010-03-04조회수 : 1,284 -
[정홍주 실장의 ‘마켓 집중공략’] 

[시황 분석]


예상대로 3월2일 쌍바닥 패턴을 완성!
추세상단 돌파와 함께 본격 상승국면에 진입 성공!


그리스, 두바이, 미국의 재할인율인상이라는 악재성 뉴스는 온데간데 없이 증시는 상승랠리를 준비하고 있다. 결국 뉴스에 치우치다 보면 매수할 때가서 매수를 못하게 되는데, 원칙적인 매매기법을 익힌다면 지금이 무서운 위치라기 보다는 절호의 매수찬스라고 생각된다.

추세상단 돌파와 함께 대음봉을 돌파했다. 외국인 매수 속에 돌파가 이루어진 만큼 신뢰성은 크다고 볼 수 있으며, 해외증시의 20주이평선 돌파 이후 지지를 확인한 만큼 코스피도 중기상승세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60,120일선 돌파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다. 돌파 시기는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의 다음주가 될 가능성이 높으며 조정이 있다 해도 단기 조정 속 중장기 상승세가 이어지며 최소 1680P대까지 상승세를 바라본다.

경기선행지수는 고점이라고들 하지만 증시는 상승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증시는 항상 지표보다 먼저 움직이기 때문에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현재 위치에 맞게끔 매매해야 한다. 매수권이면 매수, 매도권이면 매도해야 한다.

연속 급등 시 추격은 자제 반락 시 매수관점이다. 3월2일 매수신호 발생 때 매수한 물량은 손절가 20일선 잡고 그대로 중기보유가 유리하다.




옵션만기 포지션 (항상 바뀌는 것이기에 절대적 신뢰보다는 참고를 할 뿐이다)

외국인 상승/ 개인 1680P까지는 하락 그 이상은 상승
일단 1680P까지 상승세에 초점

[투자 전략]

조정 시 매수 손절가 20일선/ 현보유주 20일선 매매 중기보유/

[업종과 종목]

지수의 급락장세는 이제 나타날 가능성은 희박해진만큼 안정적 상승세 흐름을 인식한다면 가는 종목에 물량을 담아야 할 것이다. 전고점 돌파 첫 상한가 치는 종목을 따라 붙는다면 기산텔레콤(035460) 같은 고성장 테마주의 정부정책 수혜주를 공략 해야 할 것이며 후발주 C&S마이크로(065770)가 장기 바닥탈출인 만큼 대장주는 더욱 탄력이 강화될 가능성이 높다.

업종차트가 정배열 속에 있는 업종으로는 기계, 운수창고, 전기전자, 유통업 중심으로 매매하면 되겠으며 최근 기관의 급격한 매수가 들어온 금리인상 수혜주의 보험주도 매매 가능업종에 속한다.

원자력 관련주인 두산중공업(034020), 장기바닥탈출 중인 STX팬오션(028670), 최근 외국인 집중매수중인 전기전자의 삼성전자, 경기회복 수혜주 무역업 삼성물산(000830) 중심으로 관심을 가지며 매매에 임한다.

혹은 코스닥 급등주를 노린다면 스마트폰 관련주 및 바이오관련주의 대장주 역할을 하는 종목으로 매매를 하면 상한가 시현도 가능하다.

낙폭과대 종목보다는 점진적 상승종목을 공략을 해야 설마 물린다 하여도 재차 상승 가능한 종목을 공략하여 기다릴 수가 있다.

정홍주(강남큰손) 실장은 이데일리TV 방송 “실전매매 고수에게 듣는다” 및 “신고수열전” 출연자이며,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02-3772-0309, 031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 관련기사 ◀
☞상승화살표 기대, 거의 다 왔다.
☞뉴스매매 자제, 실전매매 방법은 따로 있다
이전글 : 손바꿈이 활발한 시장
다음글 : 낙폭과대주들의 반등, 강한 흐름 포착

이데일리ON 이용 아이디 안내

아이디 필명
  • 위 아이디는 이데일리ON(on.edaily.co.kr) 전문가 방송 사이트의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데일리온 이용에 관한 추가약관

제휴사 정보제공

닫기

무료공개방송 입장

비회원은 필명이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비회원입장하기]를 클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 회원이신 분들은 로그인을 하여 접속하시면 됩니다.

닫기

 -   - 

일회성 광고성 문자 수신에 동의합니다.
입력한 연락처는 별도로 저장되지 않으며, SMS발송 후 폐기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