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지금은 단기매매만 해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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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주병선작성일 : 2015-10-23조회수 : 585 - |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투자전략 지금 장의 흐름은 주도주가 없어 업종별 테마별로 순환매가 엄청나게 빠르게 진행이 되고 프로가 아닌 개인투자자들은 수익 내기가 어렵다. 예를 들면 전일 미국시장에서 제약 바이오가 상승하면 국내 증시도 상승하지만, 미국시장에서 제약 바이오가 하락하면 여지없이 우리 시장도 이런 종목이 하락한다. 요즘 외국인과 기관은 단기매매에 열중하고 있다. 물론 기관은 펀드환매 때문에 대형주를 팔아야 하는 것은 이해하지만 기관은 왜 그렇게 중·소형주, 코스닥을 열심히 파는지 이해를 할 수 없다. 현재 국내시장에서 매도하는 외국인은 환율하락의 기회를 이용해서 단기 차익을 노리고 들어온 유럽계 자금일 가능성이 크다. 그들은 환율이 다시 반등하는 순간 매도로 돌변하곤 한다. 주식투자의 방법 중에 장기투자가 가장 좋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많다. 물론 옳은 말이고 전적으로 동감한다. 하지만 장기투자를 하려면은 최소한도 5년, 아니 10년 정도를 보유해야 하는데 과연 개인들이 이게 가능할까에 대해 의심스럽다. 개인들은 주가가 하락하면 한 달도 버티지 못하고 손절하곤 한다. 이럴 바엔 아예 철저히 단기매매만을 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다. 이데일리온의 상한가투자 전문가인 주병선 소장은 단기매매를 통해서 지난 9월에 110% 매매수익을 올리더니 이제 다시 10월 22일(목) 현재 또다시 매매수익이 110%를 달성했다. 주병선 소장은 상한가 투자전문가이다. 물론 상한가를 목표로 매매하지는 않는다. 상한가 투자법을 사용하면 단기 고수익이 가능하므로 이런 투자법을 쓰는 것뿐이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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