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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중국진출과 폭발적인 거래량이 성공의 열쇠다
작성자 : 정지우작성일 : 2015-10-30조회수 : 707 -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투자전략 

▲ 이데일리온 정지우 전문가
미국 금리 인상 우려감으로 코스피가 해외증시의 반등에도 불구하고 상승탄력이 둔화되고 있지만, 본격 금리 인상 시점으로 보기에는 아직은 미국 경제가 강하게 회복이 되지 않고 있는 만큼 시기상조로 예상된다. 유럽, 중국의 추가부양책이 쏟아지고 있는 만큼 일단 유동성 장세에 촛점을 맞추는 전략이 유리해 보인다.

미국도 11월 FOMC가 없는 만큼 11월은 큰 돌발변수만 없다면 좀 더 수월한 장세가 되지 않을까 예상된다. 결국, 중국 추가부양책과 함께 시장의 관심은 중국 소비주와 더불어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종목으로 쏠릴 것으로 보인다. 본격적으로 중국진출 기대감이 나오는 종목에 좀 더 관심을 둘 필요가 있어 보이며, 거래량이 늘어나는 종목에 관심을 둘 필요가 있다.

최근 가뭄으로 인한 가뭄수혜주들이 단기 강세 현상이 이어지고 있지만, 추격매수는 부담스러워 보이며 단기 뉴스로 인해 급등이 나오는 종목들 보다는 하반기 실적개선 기대감이 있는 종목위주의 선별적 관심이 필요해 보인다.

관심주로는 최근 오디오링키지를 제조한 아남전자(008700), 투명지문인식 사업 확대에 따른 트레이스(052290), 외국인들의 대량매수 세가 들어오는 서울반도체(046890), 데코앤이(017680)가 있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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