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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이데일리ON]Daily 리포트 12월2일 시황/ 공략주(1)
작성자 : 김지욱작성일 : 2015-12-02조회수 : 1,192 -

▲ 이데일리ON 김지욱 전문가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이제 2015년도 12월 한 달 남았다. 올 한해를 돌이켜 보면 시장 자체는 나쁘진 않았지만, 이전에도 그랬고 올해도 실질적으로 수익을 본 투자자분들은 소수에 불과할 것이다. 12월은 수익도 높지만 올해 한 해를 뒤돌아보며 본인 투자에 있어 잘못된 부분들을 반성하고 2016년을 대비해서 어떻게 포트폴리오를 꾸려나가야 할지 점검해 보면서 유종의 미를 거둬야 할 것이다.

2015년에는 기존 제조업의 성장성 한계에 따른 바이오·제약주가 증시를 이끌었다면 2016년에는 어떤 종목들이 시장을 주도해 나갈까? 거품논란이 있는 바이오·제약 쪽이 다시 주도주로 가기에는 한계가 있고 화장품 쪽도 이미 중국시장 성장 관련 프리미엄은 주가에 이미 반영이 되어있기 때문에 2016년에는 성장성에 묻혀서 우리가 간과하고 있던 안정성 부분을 잘 살펴봐야 할 것이다. 그중에서 자동차 종목을 관심 있게 볼 필요가 있다. 현대차(005380)기아차(000270)는 국내 인터넷 여론은 좋지 않지만 꾸준한 품질개선과 이전과 다른 적극적인 소통 의지와 좋은 실적 외에 대외이미지개선노력, 다양한 친환경 차 대응라인 등을 눈여겨 봐야 한다.

화학 소재 업종 쪽에서는 LG화학(051910)효성(004800)이 안정성에 실적 성장성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 화학 쪽 업황도 바닥을 치고 실적개선이 진행되고 있으며 LG화학의 경우 전기차가 본격적인 성장기로 들어서며 중대형 베터리 부분의 성장이 기대된다. 효성은 스판덱스 및 타이어코드의 안정적인 캐시카우를 바탕으로 경량화 소재 및 탄소 섬유 등 신소재 부분을 2000년대부터 꾸준한 투자를 해왔고 이제는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LG전자(066570)도 2016년에는 전기차의 성장에 주가상승을 한번 기대해 볼 만하다. 그밖에 플랫폼을 갖추고 이번에 인터넷 전문은행 시범사업자로 선정된 카카오(035720)도 2016년의 증시 주도주로 기대해 볼 수 있겠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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