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여전히 낙폭과대주 반등 흐름, 오늘이 중요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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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곽동호작성일 : 2010-03-05조회수 : 1,008 - | ||||
[곽동호 전문가의 ‘투자의 정석’] [투자 전략] 현재 눈치보기 장세가 이어지고 있는데 미증시 고용지표와 중국의 인민회의 그리고 그리스 지원방안이라는 이벤트가 바로 앞으로 다가온 만큼 조만간 지수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수수방관하고 있는 기관의 포지션 역시 결과에 따라 크게 움직일 수 있다라는 점도 그 가능성을 높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미증시는 장초반 고용지표와 유통업체들의 호실적에 힘입어 상승출발하고 있는데 2일 연속 고점에 대한 저항에 부딪히면서 보여줬던 전강후약의 흐름을 탈피할 수 있을지 관심 있게 보셔야 하겠으며 결국 나머지 중국과 유럽의 이벤트 결과까지 모두 윤곽을 드러낼 내일이 중요합니다. 현 시장 같은 흐름입니다. 눈치보기 장세 박스권 장세 속에서 그 동안 소외 받았던 낙폭과대주로 매수세가 여전히 강하게 유입되고 있습니다. 금일 지수저항권에 진입하면서 지수연관성이 큰 종목들은 대부분 1차 매도시점이였는데 지수흐름에 따라 늦어도 다음 주에는 다시 매수 접근할 구간이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데 낙폭과대주들중 선도주로서 미리 선조정 받는 종목들 최우선 공략대상으로 생각하셔야 하겠으며 아직까지 바닥권에 있는 종목들 역시 매수세가 유입되면 탄력적으로 움직일 수 있으니 계속해서 관심권입니다. 당분간 낙폭과대주들의 반등흐름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큰 본 종목, 업종들에 집중하시되 이번 반등흐름이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된다면 반대로 시장 주도주였지만 현재 조정흐름 보이고 있는 원자력, 통신, 조선 업종들 여전히 시장의 이슈가 되고 있고 이번 조정으로 가격적인 메리트까지 생긴 상황인 만큼 다시 매수세가 유입될 가능성이 있으니 본 업종들 또한 계속 관심권에 두고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곽동호 전문가는 증권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02-3772-0309, 031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 관련기사 ◀ ☞낙폭과대주들의 반등, 강한 흐름 포착 ☞상승흐름 중 발생한 저항대, 종목별 대응 전략! ☞위기는 언제나 기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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