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온_구독하기 이데일리tv_구독하기

투자전략

제목 : 여전히 낙폭과대주 반등 흐름, 오늘이 중요하다
작성자 : 곽동호작성일 : 2010-03-05조회수 : 1,008 -
[곽동호 전문가의 ‘투자의 정석’] 


[시황 분석]


3월 4일 아시아 증시 대부분 조정을 보인 가운데 중국증시의 낙폭이 가장 큰 모습인데 이번 인민회의에서 금리인상을 전격 단행할 것이라는 루머가 시장에 퍼지면서 장후반 하락폭을 확대하였습니다.

국내증시는 다른 증시에 비해서는 양호한 모습으로 0.26% 하락한 1618.20으로 장을 마감하였습니다. 외국인 현물 1357억, 선물 558억 양매수 하였고 기관에서는 현물 272억 매수, 선물 62억 매도 포지션입니다. 프로그램에서는 211억 매수우위 보였습니다. 외국인이 현, 선물 양매수하면서 시장을 낙관적으로 보고 있으나 아시아증시가 낙폭을 확대하고 전고점에 대한 저항에 부딪히면서 개인의 차익매물이 집중되는 상황입니다.


[투자 전략]

현재 눈치보기 장세가 이어지고 있는데 미증시 고용지표와 중국의 인민회의 그리고 그리스 지원방안이라는 이벤트가 바로 앞으로 다가온 만큼 조만간 지수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수수방관하고 있는 기관의 포지션 역시 결과에 따라 크게 움직일 수 있다라는 점도 그 가능성을 높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미증시는 장초반 고용지표와 유통업체들의 호실적에 힘입어 상승출발하고 있는데 2일 연속 고점에 대한 저항에 부딪히면서 보여줬던 전강후약의 흐름을 탈피할 수 있을지 관심 있게 보셔야 하겠으며 결국 나머지 중국과 유럽의 이벤트 결과까지 모두 윤곽을 드러낼 내일이 중요합니다.

현 시장 같은 흐름입니다. 눈치보기 장세 박스권 장세 속에서 그 동안 소외 받았던 낙폭과대주로 매수세가 여전히 강하게 유입되고 있습니다. 금일 지수저항권에 진입하면서 지수연관성이 큰 종목들은 대부분 1차 매도시점이였는데 지수흐름에 따라 늦어도 다음 주에는 다시 매수 접근할 구간이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데 낙폭과대주들중 선도주로서 미리 선조정 받는 종목들 최우선 공략대상으로 생각하셔야 하겠으며 아직까지 바닥권에 있는 종목들 역시 매수세가 유입되면 탄력적으로 움직일 수 있으니 계속해서 관심권입니다.

당분간 낙폭과대주들의 반등흐름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큰 본 종목, 업종들에 집중하시되 이번 반등흐름이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된다면 반대로 시장 주도주였지만 현재 조정흐름 보이고 있는 원자력, 통신, 조선 업종들 여전히 시장의 이슈가 되고 있고 이번 조정으로 가격적인 메리트까지 생긴 상황인 만큼 다시 매수세가 유입될 가능성이 있으니 본 업종들 또한 계속 관심권에 두고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곽동호 전문가는 증권 시황방송 전문가입니다.
[전문가클럽 안내 : 02-3772-0309, 0310]



[본 글은 전문가의 투자 의견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 관련기사 ◀
☞낙폭과대주들의 반등, 강한 흐름 포착
☞상승흐름 중 발생한 저항대, 종목별 대응 전략!
☞위기는 언제나 기회다
이전글 : 내부모멘텀보다 외부 이슈 주목할 때
다음글 : 언론플레이에 흔들리지 마라!

이데일리ON 이용 아이디 안내

아이디 필명
  • 위 아이디는 이데일리ON(on.edaily.co.kr) 전문가 방송 사이트의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데일리온 이용에 관한 추가약관

제휴사 정보제공

닫기

무료공개방송 입장

비회원은 필명이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비회원입장하기]를 클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 회원이신 분들은 로그인을 하여 접속하시면 됩니다.

닫기

 -   - 

일회성 광고성 문자 수신에 동의합니다.
입력한 연락처는 별도로 저장되지 않으며, SMS발송 후 폐기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