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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이데일리ON]Daily 리포트 12월10일 시황/ 공략주(1)
작성자 : 명현진작성일 : 2015-12-10조회수 : 968 -
▲ 이데일리ON 명현진 전문가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세상만사는 변화가 많으므로 복(福)이 화(禍)가 될 수도 있고, 화(禍)가 복(福)이 될 수도 있다는 새옹지마(塞翁之馬)라는 고사성어가 있다. 주식시장에서도 언제나 상승과 하락을 반복한다. 그러므로 화(禍)가 복(福)이 되는 순간을 기회로 이용한다면 최고의 투자법이 될 수 있다.

국내 증시에서 대표적인 예로는 아시아 외환위기(1997)와 미국 금융위기(2008)를 들 수 있다. 위기로 큰 주가 하락을 보였지만 그 이후 1~2년 이내 하락한 부분을 모두 회복하고 오히려 큰 상승을 보였다. 올해에는 5월에서 8월 미국 기준금리 인상 우려감, 메르스 사태와 신용물량 강제 로스컷으로 주가가 급락을 보였다. 하지만 8월 말부터 10월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고 강한 반등을 보였다.

지금 주식시장의 화(禍)는 국외적으로는 유가 하락, 중국 경제 지표 부진과 미국 금리 인상 등이 있고 국내적으로는 선물옵션 만기일이 시장의 리스크로 작용하고 있다. 그래서 많은 좋은 종목이 주가 하락에 따른 저평가 국면에 있다. 하지만 EIA(美 에너지 보정청)와 Bloomberg crude oil forecast에 예상에 따르면 국제유가는 지금 자리에서는 하방경직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 또한 중국 경제는 민영화와 13차 5개년 계획에 따른 한발 더 나아가기 위한 성장통을 겪고 있는 모습이다. 마지막으로 미국 금리 인상 우려감에 따른 신흥국 자금 이탈은 2015년 상반기 한국은행 통계자료로 보면 이미 많은 자금이 선진국으로 이동한 모습이다.

그래서 오히려 화(禍)를 기회로 복(福)을 찾을 수 있다. 대한민국은 중국과 전략적 제휴, IT혁신, 생명공학의 발달 등으로 성장 모멘텀이 유효하다. 즉 리스크 우려감으로 인하여 강한 하락을 보일 때 주식을 분할 매수로 모아가는 전략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특히 바닥에서 턴어라운드 하면서 외국인과 기관 매수세가 강한 종목을 주의 깊게 볼 필요가 있고, 중국 등 강력한 자본과의 제휴로 성장 모멘텀이 충분하지만 시장 영향으로 강한 하락을 보였던 종목 또한 관심을 갖는 전략이 유효하다.

최근 수급이 개선되는 종목은 #롯데하이마트, #삼보모터스, #현대통신, #가온미디어, #원익IPS 등이 있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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