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제목 : [이데일리ON]최수창의 Daily 진짜 전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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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수창작성일 : 2015-12-14조회수 : 1,16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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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적으로는 유가와 미국 금리 인상 그리고 위안화의 약세적 흐름에 노출된 변수들로 인하여 연말 분위기가 냉랭해지는 흐름이다. 기후협약소식에 따른 신재생에너지 관련이 향후 큰 이슈가 될 가능성에 주목하셔야 하며 관련주로는 동국S&C(100130), 한화케미칼(009830), 에스에너지(095910) 등 풍력과 태양광 관련주 중에서 실적기반의 변화를 살펴보시면 투자에 도움이 되리라 보인다. 특히, 동국S&C의 재무상황을 보시면 실적 턴어라운드의 변화가 주가에 제대로 반영되어 있지 않은 저평가영역에 머무는 형국이라 추후 관심을 지속해서 보심이 좋을듯하다. 대형주 중에서는 금일 sk그룹주를 잠시 언급해보자면 수급적으로 상당히 악화되는 모습이다. 그런 점에서 저점매수를 서둘러서 대응하려고 준비하기보다는 변동성이 충분히 반영되어 터닝 포인트를 보여주기 전까지는 보수적 접근 및 관심으로 두시면 좋을듯하다. 또한 삼성전자(005930)와 자동차주의 연말 주가 변동은 굉장히 중립적으로 보인다. 내년 실적기대치에 대한 변화가 뚜렷하게 나오지 못하는 모멘텀 상황에서 높아진 배당 정도의 매력 외에는 강한 흐름 전망을 단정하기 어려울듯하다. 시장지수는 금일 갭하락으로 크게 출발하여서 낙폭 자체가 지속해서 하락 진행하기 까다로운 형국이다. 그렇다고 반전의 터닝포인트가 빠르게 형성되는 시점으로 12월의 변곡지점 가능성을 논하기엔 아직 이른 시점이라 보이며 금일 시장하루 유형의 성격은 굉장히 난해한 굴곡박스가능성이 크다. 상단으로는 선물지수로 236.50을 넘기엔 부족한 흐름 같고 하단은 234.00을 일차적으로 반등지점으로 보는 나오는 형국이라 당일 흐름에서는 그 범위에서의 굴곡박스장세가 형성되지 않을까 예상된다. 1933포인트를 갭하락 이탈로 형성한 영역이라서 이번 주는 1933위치에서 등락기준이 주 초반에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보인다. 현재 추이적으로는 약세적 하락 매도 우위 영역 흐름에서 상승 전환점의 명확함이 나오지 않은 영역이기에 보수적 관망으로 상황을 유보하신 이후 미국금리 발표 후 상황을 차분히 예의주시한 후에 전략대응이 유리하다고 보인다. 2000p를 내준 이후 다시 빠르게 2000p장악 여부는 섣부른 예측이라 보이는 시점이오니 연말 산타랠리에 대한 기대감보다는 냉정한 심리컨트롤로 시장 상황을 보시기 바란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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