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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제목 : [이데일리ON] 최수창의 Daily 진짜 전략
작성자 : 최수창작성일 : 2015-12-28조회수 : 1,285 -
▲ 이데일리ON 최수창 전문가
[이데일리 투자전략팀] 올해 마지막 월요일 거래가 열렸다. 내일은 배당락일이고 금일 시장에 영향을 미칠 큰 이슈들은 부재한 상황이다. 일본의 경제지표 중 산업생산 및 소매판매가 발표되었는데 예상보다 부진한 내용이 전해졌다. 이 부분은 국내 시장에는 영향이 크다고 볼 수는 없다. 결국, 이슈 부재 상황과 12월에는 수급 측면에서 외국인과 개인의 매도세는 지속하였다. 다만, 기관(금융투자·기타법인·연기금) 위주로 3조 원 넘게 매수가 유입되면서 시장의 하락충격을 방어한 상황이다. 과연 기관의 수급이 지속해서 내년 1월, 2월까지 이어질 가능성인지 살펴보기 바란다. 지수를 2050포인트 위로 돌파하여 안착시키려면 결국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이 둘 다 강해지거나 아니면 기관의 더 강력한 돌파수급이 필요한 시기이다. 그렇다면 현시점에서는 배당락 이후 다시 수급의 변화를 살펴야 하겠다. 오늘내일 특별히 서둘러서 공격적 관점을 유지하기보다는 관망세가 효율적인 상황이라 보인다. 기술적으로 살펴보면 삼각 수렴의 추세 끝자락의 지그재그 변동구간이 형성되는 모양새이다. 과거 2011년 11월, 12월과 12년 1월 구간의 유사한 형성 같기도 하고 반대로 이 간의 상단저항의 고점추세가 낮아짐에 따라 언제든지 전저점 이탈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있는 수렴의 끝판변동흐름이란 것을 주목해주기 바란다.

대형주의 종목에서는 크게 움직임이 없는 상황에서 삼성물산이 순환출자구조 해소관계로 삼성SDI가 보유한 약 500만주의 물량부담과정이 금일 반영되는 상황이다. 추후 2월까지는 일정 부분 물량에 대한 부담과 실적에 대한 궁금증 해결까지 유보적 관점으로 추이를 보는 것이 유리할듯하다. 개별주에서는 빛샘전자의 실적과 사업변화에 주목해보길 바란다. 동양 텔레콤의 인수 이후 신성장 동력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될 가능성과 최근 광통신 사업에 대한 투자확대가 국내외에서 확대되는 과정이기에 광통신사업부의 실적 상향에 대한 전망기대감이 있는 성장주로 볼 수 가있기 때문이다.

데일리 선물시황은 243.50을 금일 10시 이전에 넘어서지 못하면 전일 저점을 다시 한 번 이탈하는 흐름의 하락 마디가 존재할 것이고 그러면 내림 마디는 242.40-241.40까지 눌림 가격 변동이 형성될 수있을 것이다. 금일 상승파동유리이기보다는 하락파동우위선점구간으로 보면서 대응하시길 바란다. (올해 마지막을 여러분과 함께 마무리하고자 28일, 29일 이틀간 무료공개방송을 이데일리on 온라인방송에서 모바일앱과 동시 송출로 밤 9시 진행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데일리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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